과거에 송유근 애비가 중소기업의 공기청정기를 송유근 발명이라고 사기치다 걸린 적이 있고 이번에 백강현 애비도 생계곤란 운운하며 후원금 받아 싱글맘 후원??

과거 김웅용 애비도 자식 몰래 칩거시켜놓고 미국 유학 보냈다고 사기 친 것도 있고 어찌 수법이 다 똑같냐?

그 백강현이라는 녀석도 그렇다.

보니 과학고 입학도 특별전형이라며?
그렇게 똑똑하면 일반전형으로 당당하게 들어올 것이지 뭐하는 짓이냐고.

아니, 정말 영재인지 천재인지 그렇다면 굳이 학교 다닐 필요있나?

그냥 검정고시 쳐서 수능 정시 일반전형으로 서울대든 의대든 합격하는 게 가장 논란없는 正道아냐?

실제 그런 예가 있는데?(야노 쇼)

진짜 대단한 놈들이 다 왜 하나같이 쇼 프로그램이나 나오고 언론플레이나 하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