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는 말과 일맥상통하다.
미시적 모든 양자적 정보를 설령 안다할지라도
그것의 합인 거시적 규모의 전체 시스템의 양상이 왜 그런것인지 알 수 없다.
물리 현상에는 흔한 것으로
원자들의 결합 화합물질이 왜 그런 특성을 갖게 되는 것인지 원자적 수준에서는 결정할 수 없다.
물리의 원초적인 정보는 단순히 위치와 운동량 혹은 (에너지와 시간)뿐인 것이다.
그리고 상호작용이라는 힘에 의해 결합되고 분리되는 것인데
각양각색 그 다양함을 존재는 누린다.
이것을 일컬어 창발적 현상이라한다.
엔트로피적 중력은 미시계의 엔트로피가 거시적 중력이라는 현상을 창발한다.
이 이론을 테스트하기 위한 연구와 실험이 촉발되었다.
엔트로피는 잘못 퍼져있는 무질서의 척도라는 말을 지양하고 평형으로의 이동 물질의 안정화라 말하여 진다.
우주의 근본 법칙 에너지의 이동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근본법칙이 상위에 존재해야 하는데 열역학은 이에 대해 놀라운 통찰과 식견으로 기술되어 있다
열역학 제 0법칙 무엇이 평형인가? 명료하게 수학적 동치관계로 정의되어 있다.
열역학 어디에도 중력은 없다.
하지만 중력은 창발적으로 발현된다.
사견은 중력의 원인은 이전 게시물과 같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