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도 당신 생각임 (논리가 뭔지, 이성적인 사고가 뭔지 그리고 거기에 대한 연결고리가 뭔지 명확하지 않음
당신 스스로 철학자라고 자칭 했으니 단어의 뜻을 하나 하나 곱씹으며 대화 하자고, 그래서 오해 없이 대화 해보자고)
그래서 이성적 사고가 먼지, 논리가 먼지 그리고 이 둘 사이 연결고리가 먼지 먼저 이야기 해줘
->솔직히 너가 알고 이런 용어를 쓴것 같지 않거든
그런데 왜 내 글을 읽으면 읽는 사람에게 다이나믹한 일이 발생할까?
->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이벤트가 일어남
(물리 좋아는 하지만(사실상 지적 허영심이 강해보이지만)
물리를 못하는 사람이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 대로 이해했다고 보여짐
거기까지만 하면 그냥 열심히 해봐라 이렇게 해봐라 조언 해주고 싶음
근데 너는 그걸 넘어서서, 기본적인 물리학적 지식을 얻으려고 노력하긴 커녕, 쉬운 방식으로 유투브를 보고 니 스스로 답을 구하려 했고, 남이 해놓은 것을 받아 드리려고 하지 않으며, 그사람들을 비꼬고 그걸 공부했던 사람들을 싸잡아서 비난하고, 물리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의 망상을 주입시키려고 하고 있어
이건 사람들을 괴롭히는 세디스트 적인 일임
듣기 싫은 소음을 계속 지르는 사람이 24시간 있는 느낌이랄까?
특히 잘 이해 못하는 것을 물리학자들이 스스로에게 이해 못했다고 하는 말을 과남용 및 범위를 넓게 설정해서 자위함
양자역학을 이해 못한것은 인간의 한계, 사실 관찰을 토대로 만들어진 인간의 학문에서 나타나는 어쩔수 없는 결과인 것이지
물리학자들이 멍청해서 생긴것이 아니라는것임 , 본인의 기준으로 물리학자들을 보지 않길 바람
연속이니 불연속이니 공간의 상대성이니 너 혼자의 용어로 쓰면서도 비논리적인 흐름으로 글쓰는 당신하곤 달라
연속이니 불연속이니 하는건 물리학자들이 에너지, 운동량에 대한 물리량이 그렇게 해석되어야만 자연현상이 설명되니까 그런거야
공간의 상대성이니 마니 이런건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는 것임
미니스커트가 짧아지면 사람들이 밥을 먹는다. 이런 수준으로 전혀 문장과 문장 당신의 주장과 그 결과? 결과도 없음 전혀 글 자체에 통일성은 커녕
한문장 한문장 자체도 다 쓸데없는 너의 망상일 뿐
문헌에서의 강제력은 그사람을 보고 하는게 아니야. 그사람의 주장과 거기에 합당한 증거와 근거가 있기 때문임
넌 전혀 없어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니 불연속이니 그걸 거시 미시로 따질 필요 조차 없고, 이걸 따지지 않아도 우리는 상대론을 이용해서 네비게이션 사용하고
양자역학을 아우르는 고체물리나 반도체물리 응집물리를 사용해서 컴퓨터, 모바일 등 잘 사용하고 있음
절대 속도라는 것도 너가 말하는것으로 정의 하지 않음
가장 중요한건 수학적인 잣대인 역,이 대우를 자연과학에선 사용 하지 않음 절대적이지 않다는 말임
대우가 옳다 하더라도,자연 현상에서 그렇게 관측되지 않거나 실험적인 결과가 다르면 쓰레기임
너는 아는척 하려면 교양 과학을 보고 나대기 보다, 정말 물리를 사랑한다면 그리고 기존 물리학을 까고 싶다면
까기전에 기존 물리학을 좀 잘 알고 최소한 학부수준은 아니더라도, 고등수준의 물리1,2 수준은 알고 까야 그게 맞지 않을까 싶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걸 까는건 그건 자칭 철학자가 할 말이냐?
강제력이 발생하기 때문이야. 그런데 여기 사이비들은 왜 아무런 강제력이 없는 말을 나에게 할까
-> 낫놓고 기윽을 모르니까 그런거지, 수도없이 전공자들이 너의 글에 반박을 했고 너는 이해를 못했고 쓸데없는 고집만 부린거지
스스로도 강제력 없는 말(니가 만든 이상한 기준)을 우리에게 강요하면서
내로남불 쩐다는 생각은 안하냐?
사이비를 이해하려하는 것은 시간낭비이므로 굳이 생각하진 않겠당
-> 이해하지말고 그만 사람들에게 피해 주면 좋겠다.
니가 정말 옳다면,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 교수인 김상욱 교수에게 너 글을 메일로 보내서 검증 받아봐
너는 실지 좀 치료가 필요한 인간으로 생각된다.
정신병원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봐
댓글도 달지 않고, 무시한다고 스스로 자위질 하는것도 불쌍해 보여.
그게 여러번 반복 되어 지금은 실지로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도 보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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