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자지 크기가 남달라서 남들은 자지 큰걸 자랑스러워 하는데 부기맨은 존나 쪽팔려 할 정도로 사이즈가 엄청나거든


관상에서 자지크기가 에고의 강약을 나타내서 오직 지만 옳다는 병신짓에 목말라 있어


멍청한 새끼가 스스로를 속이던 방식이 앞에서 살살 비위 맞추다가 뒤통수치며 배신하고 자기가 이겼다는 정신승리를 위해 살아가는거야


그러니 디시 전반적으로 시기와 질투가 난무하는거고 이런새끼들 과거사를 보면 빵셔틀 트라우마가 상당히 크다. 남들에게 지배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뒤통수를 치며 지가 이겼다는 자위와 함께 자기는 잘났다는 개망상 딸을 치기 위함으로 이들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뒤통수를 치는게 멍청한 지자신을 뒤통수를 통해서 승리하고 이겼다는 망상으로 자기는 똑똑하다고 믿는거다.


개독들이 그 대표적 케이스고 부기맨은 부모, 마누라, 자식 3대 인생을 다 망친새끼다 그 이유는 지가 승리자라는 정신승리를 위해




쓸데없이 자지가 크고 육체가 강하면 장군 기질이라도 있지 자지만 커서 에고는 강하지만 육체는 빵셔틀이라 이지랄로 연명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