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내내 배우는 힘을 토대로 물체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물리적 방법론이 뉴턴역학이고, 대학가면 힘 개념 없이 운동을 설명하는 접근방식인 라그랑주역학을 배움. 라그랑주역학의 대전제는 라그랑지안의 시간적분으로 정의되는 '액션' 이라는 물리량이 최소가 되는 경로를 따라 물체가 운동한다는 것인데, 이를 만족하는 필요조건이 라그랑지안이 라그랑주방정식을 따라야 한다는 것임. 그리고 이 라그랑주방정식을 만족하는 라그랑지안에 대해서, 라그랑지안이 회전, 평행이동 등의 변환에 대해서 불변이면 이로부터 기계적으로 운동량보존, 각운동량보존 등의 보존식을 찾아낼 수 있음을 뇌터라는 여성수학자가 증명했음
물갤러 1(14.36)2023-10-08 21:55:00
답글
간단한 예로, 앞뒤방향으로 경사진 평형한 경사면을 굴러가는 공을 생각해보셈. 공을 가만히 놓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사진 방향으로 점점 빨리 굴러가는데, 양옆 방향으로는 경사가 없으므로 속력증감이 없음. 이걸 뇌터정리 하에서 해석해보면, 앞뒤로는 중력퍼텐셜차이가 있어서 라그랑지안이 불변인 변환방향이 아니지만, 양옆방향으로는 중력퍼텐셜이 동일해서 라그랑지안이 불변인 변환을 줄 수 있고 따라서 양옆방향으로의 운동량이 공이 구르는동안 항상 보존되는것임
물갤러 1(14.36)2023-10-08 21:59:00
헐~ 감사. 설명을 들어도 사실 이해가 될동말동이긴 하지만 이런걸 증명내는 사람은 진짜 존경스러움 ^^
익명(49.172)2023-10-09 06:57:00
시간에 결 맞지않음이 있다는 것이 가능하면, 애초에 에너지라는 것이 물리적으로, 시간의존적이니까, 결과판단을 국소시간에서 일정성의 흐르고 있음이 위배적 현상이 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는 것.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28:00
답글
결국에는 Energy는 공간시간적 일에 대한 정도이기 때문에 공간제외적 사고를 가지면, 시간의 역진행과 속도의 정도가 물리적으로 없다는 것이 보장되어야 함.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31:00
답글
결국에 관찰자의 시점의 하나에 대해서 항상 이전의 시점이 쥐어질 수 없어야하고 시간은 시점에 대한 관찰기구의 반응에 대해 미소시간이 항상 지연될 수 없다는 뜻.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35:00
답글
결국의 것은 시간이라는 것은 반응의 지연길이가 양적으로 있어서 에너지로 부터의 반응이라는 것.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37:00
답글
..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37:00
공간대칭은 동일한 원리로 반응길이에 대해 기점의 충격점이 생기는 시점에 대해서 운동개체의 접촉점이 충격을 받기까지 지연시간의 길이가 미소분량만큼 있을 수가 없다는 것.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40:00
답글
대강 이러한 것이 운동개체 일반의 움직임의 상황형세라고 보면 됨.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41:00
답글
..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41:00
결국에는 형세변환에는 일정량이 시점과 시기에 대해서 항상 있다는 것.
IT_PM-Lee(chermy0326)2023-10-12 03:42:00
답글
그래서 미소지점에서 시기와 시점은 항상 모든 곳에서 보존과 대칭을 가지는 것이 미소지점에서 시간과 충격(부딪쳐닿음)에 대해서 미소함의 시간적 보존과 반응의 대칭에 대해 국소반응지점이 항상 있어서,
고등학생때 내내 배우는 힘을 토대로 물체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물리적 방법론이 뉴턴역학이고, 대학가면 힘 개념 없이 운동을 설명하는 접근방식인 라그랑주역학을 배움. 라그랑주역학의 대전제는 라그랑지안의 시간적분으로 정의되는 '액션' 이라는 물리량이 최소가 되는 경로를 따라 물체가 운동한다는 것인데, 이를 만족하는 필요조건이 라그랑지안이 라그랑주방정식을 따라야 한다는 것임. 그리고 이 라그랑주방정식을 만족하는 라그랑지안에 대해서, 라그랑지안이 회전, 평행이동 등의 변환에 대해서 불변이면 이로부터 기계적으로 운동량보존, 각운동량보존 등의 보존식을 찾아낼 수 있음을 뇌터라는 여성수학자가 증명했음
간단한 예로, 앞뒤방향으로 경사진 평형한 경사면을 굴러가는 공을 생각해보셈. 공을 가만히 놓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사진 방향으로 점점 빨리 굴러가는데, 양옆 방향으로는 경사가 없으므로 속력증감이 없음. 이걸 뇌터정리 하에서 해석해보면, 앞뒤로는 중력퍼텐셜차이가 있어서 라그랑지안이 불변인 변환방향이 아니지만, 양옆방향으로는 중력퍼텐셜이 동일해서 라그랑지안이 불변인 변환을 줄 수 있고 따라서 양옆방향으로의 운동량이 공이 구르는동안 항상 보존되는것임
헐~ 감사. 설명을 들어도 사실 이해가 될동말동이긴 하지만 이런걸 증명내는 사람은 진짜 존경스러움 ^^
시간에 결 맞지않음이 있다는 것이 가능하면, 애초에 에너지라는 것이 물리적으로, 시간의존적이니까, 결과판단을 국소시간에서 일정성의 흐르고 있음이 위배적 현상이 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는 것.
결국에는 Energy는 공간시간적 일에 대한 정도이기 때문에 공간제외적 사고를 가지면, 시간의 역진행과 속도의 정도가 물리적으로 없다는 것이 보장되어야 함.
결국에 관찰자의 시점의 하나에 대해서 항상 이전의 시점이 쥐어질 수 없어야하고 시간은 시점에 대한 관찰기구의 반응에 대해 미소시간이 항상 지연될 수 없다는 뜻.
결국의 것은 시간이라는 것은 반응의 지연길이가 양적으로 있어서 에너지로 부터의 반응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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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대칭은 동일한 원리로 반응길이에 대해 기점의 충격점이 생기는 시점에 대해서 운동개체의 접촉점이 충격을 받기까지 지연시간의 길이가 미소분량만큼 있을 수가 없다는 것.
대강 이러한 것이 운동개체 일반의 움직임의 상황형세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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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형세변환에는 일정량이 시점과 시기에 대해서 항상 있다는 것.
그래서 미소지점에서 시기와 시점은 항상 모든 곳에서 보존과 대칭을 가지는 것이 미소지점에서 시간과 충격(부딪쳐닿음)에 대해서 미소함의 시간적 보존과 반응의 대칭에 대해 국소반응지점이 항상 있어서,
반응과 결과의 미소함의 법칙이 연쇄적 사항이 미소지점에서 대부분 없다는 것.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