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d effects exprementality gained over existence of algorithms
IT_PM-Lee(chermy0326)2023-10-14 17:00:00
답글
effects can be recognized in idealism with existence proofs
IT_PM-Lee(chermy0326)2023-10-14 17:01:00
답글
maybe there are inductiveness
IT_PM-Lee(chermy0326)2023-10-14 17:02:00
답글
closed inductive possibilities
IT_PM-Lee(chermy0326)2023-10-14 17:02:00
답글
what are the existence over closures is a problem
IT_PM-Lee(chermy0326)2023-10-14 17:03:00
Thank you 1234
IT_PM-Lee(chermy0326)2023-10-14 17:04:00
??? 나의 질문내용은 이해한거니?
익명(49.172)2023-10-14 19:36:00
질문을 이해할 정도면 한글로 하지 구이 영어로 하는 이유가 있나?
익명(49.172)2023-10-14 19:44:00
간단히 말하면 어떤 것이 시간이 흐르기 전과 후에 달라진다면 변화라고 하지
물갤러 1(223.38)2023-10-14 23:27:00
답글
근데 물갤에서 자주 보이는 것처럼 여기서 또 시간이 뭐냐는 듯 자꾸 철학적으로 깊게 파고들려 하면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듯 자기만의 언어유희에 빠져 못 빠져나옴. 시간, 변화, 솔직히 다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개념들임.
물갤러 1(223.38)2023-10-14 23:29:00
답글
직관적이지만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하는가에 따라 종교가 될 수도 있고 과학이 될 수도 있는데 정교는 어떤 존재(신)이 세상도 만들고 변화도 만든다고 이해하고 설명하는것 같고 일부 종교는 신이 될정도 깨달은자가 되어야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활 수는 없다고하는것 같고 그렇다면 물리학은 변화를 무엇이라고 이해하고 설명하는지를 알면 물리학을 배우는 입장에서 물리학의 많은부분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이야
익명(49.172)2023-10-15 15:15:00
답글
https://youtu.be/R3tbVHlsKhs?si=ZgerTIQwf0Yf9FCN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까지 시간이 무엇인지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는 물리 이론은 등장하지 않았음. 그나마 열역학 제2법칙이 시간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곤 하지만, 위 영상에서도 소개하듯이 시간이란 정말 존재하는가, 아니면 창발(emergence)하는 현상인가, 등등에 관한 질문의 해답은 아직도 미해결 문제로 남아있음.
물갤러 1(223.38)2023-10-15 15:40:00
답글
현재로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시간이라는 인지 기반을 통해 자연현상을 기술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지
물갤러 1(223.38)2023-10-15 15:41:00
답글
시간도 인간이 자연상태에서 만든 개념이라고 생각함. 낮과 밤, 달의 형태변화, 계절의 변화, 태어나고 사라지고 등등. 그리고 사는 지역(사막, 산악, 평지등), 또는 인지능력이 없을때 있을때, 인지능력이 있더라도 경험의 정도에 따라 변화를 다 다르게 인식한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할 수 밖에 없는거임. 다 다른데 어떤것을 변화로 설명할것인지?
익명(49.172)2023-10-16 15:43:00
답글
일단 경험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는 변화는 물리학에서의 변화가 아니지. 이건, 예를 들어, 상대성이론에서의 시간의 상대성과는 다른 개념인데, 상대 운동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 할지라도, 어쨌거나 그렇게 수식을 통해 나타내진 시간의 흐름은 관찰자가 사막에 있든 갓난아기든 인지능력이 탁월한 현자이든 관계없이 변함없는 사실임. 너가 말하는 변화는 순전히 철학의 영역이고, 그렇기에 모두가 동의하는 정답 같은건 없지. 다만 '무엇을 변화라고 할 것인가?'에 대한 내 생각은 이럼. 가령 두 시간 동안 한 명은 침대에 누워만 있었고, 다른 사람은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하자. 침대 위의 사람은 시간이 느릿느릿 간다고 느낄 것이고, 공부를 한 사람은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생각하겠지. 비록 두 사람이 각자 느낀
물갤러 1(223.38)2023-10-16 16:06:00
답글
'변화의 양'은 다를지언정, 그 둘이 '변화'라는 공통적인 성질을 갖고 있다는 점은 동일함. 그것엥 대한 명쾌한 정의를 내릴 순 없다 하여도,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듯 '언어 속에서의 활용'에 의해 '변화'라는 단어는 그 의미를 갖지.
물갤러 1(223.38)2023-10-16 16:07:00
처음 관측 상태랑 비교했을때 나중 관측 상태에서 변한것
물리에서 의미 있는건 위치와 속도
물갤러 2(220.87)2023-10-16 13:38:00
답글
너가 말하는건 고전역학적 개념 같은데. 위치와 속도도 있지만 에너지도 있고 또 우리가 잘모르는 암흑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익명(49.172)2023-10-16 15:34:00
그건 맞지. 그러면 어떤 정립된 체계 또는 논리가 있지만 그 각각이 다름을 인삭하는 차이를 가지고 다르게 볼때 이것은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closed effects exprementality gained over existence of algorithms
effects can be recognized in idealism with existence proofs
maybe there are inductiveness
closed inductive possibilities
what are the existence over closures is a problem
Thank you 1234
??? 나의 질문내용은 이해한거니?
질문을 이해할 정도면 한글로 하지 구이 영어로 하는 이유가 있나?
간단히 말하면 어떤 것이 시간이 흐르기 전과 후에 달라진다면 변화라고 하지
근데 물갤에서 자주 보이는 것처럼 여기서 또 시간이 뭐냐는 듯 자꾸 철학적으로 깊게 파고들려 하면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듯 자기만의 언어유희에 빠져 못 빠져나옴. 시간, 변화, 솔직히 다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개념들임.
직관적이지만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하는가에 따라 종교가 될 수도 있고 과학이 될 수도 있는데 정교는 어떤 존재(신)이 세상도 만들고 변화도 만든다고 이해하고 설명하는것 같고 일부 종교는 신이 될정도 깨달은자가 되어야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활 수는 없다고하는것 같고 그렇다면 물리학은 변화를 무엇이라고 이해하고 설명하는지를 알면 물리학을 배우는 입장에서 물리학의 많은부분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이야
https://youtu.be/R3tbVHlsKhs?si=ZgerTIQwf0Yf9FCN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까지 시간이 무엇인지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는 물리 이론은 등장하지 않았음. 그나마 열역학 제2법칙이 시간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곤 하지만, 위 영상에서도 소개하듯이 시간이란 정말 존재하는가, 아니면 창발(emergence)하는 현상인가, 등등에 관한 질문의 해답은 아직도 미해결 문제로 남아있음.
현재로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시간이라는 인지 기반을 통해 자연현상을 기술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지
시간도 인간이 자연상태에서 만든 개념이라고 생각함. 낮과 밤, 달의 형태변화, 계절의 변화, 태어나고 사라지고 등등. 그리고 사는 지역(사막, 산악, 평지등), 또는 인지능력이 없을때 있을때, 인지능력이 있더라도 경험의 정도에 따라 변화를 다 다르게 인식한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할 수 밖에 없는거임. 다 다른데 어떤것을 변화로 설명할것인지?
일단 경험의 정도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는 변화는 물리학에서의 변화가 아니지. 이건, 예를 들어, 상대성이론에서의 시간의 상대성과는 다른 개념인데, 상대 운동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 할지라도, 어쨌거나 그렇게 수식을 통해 나타내진 시간의 흐름은 관찰자가 사막에 있든 갓난아기든 인지능력이 탁월한 현자이든 관계없이 변함없는 사실임. 너가 말하는 변화는 순전히 철학의 영역이고, 그렇기에 모두가 동의하는 정답 같은건 없지. 다만 '무엇을 변화라고 할 것인가?'에 대한 내 생각은 이럼. 가령 두 시간 동안 한 명은 침대에 누워만 있었고, 다른 사람은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하자. 침대 위의 사람은 시간이 느릿느릿 간다고 느낄 것이고, 공부를 한 사람은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생각하겠지. 비록 두 사람이 각자 느낀
'변화의 양'은 다를지언정, 그 둘이 '변화'라는 공통적인 성질을 갖고 있다는 점은 동일함. 그것엥 대한 명쾌한 정의를 내릴 순 없다 하여도,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듯 '언어 속에서의 활용'에 의해 '변화'라는 단어는 그 의미를 갖지.
처음 관측 상태랑 비교했을때 나중 관측 상태에서 변한것 물리에서 의미 있는건 위치와 속도
너가 말하는건 고전역학적 개념 같은데. 위치와 속도도 있지만 에너지도 있고 또 우리가 잘모르는 암흑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건 맞지. 그러면 어떤 정립된 체계 또는 논리가 있지만 그 각각이 다름을 인삭하는 차이를 가지고 다르게 볼때 이것은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오잉? 물갤러1한테 답변한거임. 디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