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의에서 말했듯이 빛은 입자와 파동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있으며 각 특성은 선택한 실험에 의해 결정될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산란실험을 선택하면 빛은 모두 입자특성을 나타내고 간섭실험을 선택하면 파동특성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영의 이중슬릿 실험에서는 이것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영의 실험은 한번의 실험으로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모두 보여주고있습니다. 전자와 빛은 모두 슬릿을 통과할때 파동으로 행동하지만 화면에서 감지되면 입자처럼 행동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전자가 성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화면에 감지가되면 입자처럼 바뀌는건가요?
우리 눈이나 관측계에 빛 의해서 전자의 특성이 파동에서 입자로 변하거나 그런건가요?
그걸 이해 못해서 그냥 양자역학은 이해 할수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변화가 연속이란 고정관념을 학자들이 버리지 못해서죠.
병신아 꺼져
눈에다가 '?뽁뽁이'를 던졌다. >> '?뽁뽁이'가 터졌다. >> 파동
눈으로 '?뽁뽁이'가 지나간 것을 목격했다. >> '?뽁뽁이'가 지나갔다. >> 입자
대략 이럴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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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상호작용임. 상호작용이란 대상의 물리적 상태변화(대상을 기술하는 물리량의 변화)를 의미함. 따라서, 스크린에 충돌하면 대상과 스크린간에 운동량을 주고받게 되고, 따라서, 충돌 또한 상호작용임. 그래서 입자로 나타남. 자기 자신과의 간섭은 대상의 물리적 상태를 변화시키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파동성이 유지되는 것임.
전자를 관측하는게 아니라 전자가 벽을 치고 발생한 빛을 관측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