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은 물탱크에 물을 채우면 가라앉고, 압축공기로 물을 밀어내서 뱉어내면 떠오른다고 알고 있어.
물속에는 공기가 희박하니 압축공기는 물밖에서 공기를 압축했을거 아니야
그렇다면 물속에 들어갈때부터 선내에 압축공기를 가지고 있었다는건데
그러면 압축공기 자체가 선내에 있는데 어떻게 물 속으로 들어 갈 수있는걸까?
압축공기가 물을 밀어내야만 부력이 생기는걸까?
잠수함은 물탱크에 물을 채우면 가라앉고, 압축공기로 물을 밀어내서 뱉어내면 떠오른다고 알고 있어.
물속에는 공기가 희박하니 압축공기는 물밖에서 공기를 압축했을거 아니야
그렇다면 물속에 들어갈때부터 선내에 압축공기를 가지고 있었다는건데
그러면 압축공기 자체가 선내에 있는데 어떻게 물 속으로 들어 갈 수있는걸까?
압축공기가 물을 밀어내야만 부력이 생기는걸까?
듣고보니 신기하네. 내 생각엔 탱크 안에 압축된 공기+물 넣고 내려감. 탱크 물질의 밀도가 높아서 중력은 크고 부력은 상대적으로 약함. 올라오고 싶을땐 압축을 풀어서 공기를 팽창하게 하고 팽창한 만큼 들어있던 물을 내보냄. 이러면 중력은 작아지고 부력은 유지해서 떠오를 수 있음. 마찬가지로 내려가고싶을땐 공기 압축해서 남는 공간에 다시 물채우고ㅇㅇ 뇌피
부력은 부피에만 비례한다는 사실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