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라 각종 위키에서 얻은 지식 기반으로 망상수준에서 추론해봤는데
전파는 일반적으로 우주공간에서 무한히 나가는거로 알고있는데
전파도 없어질수 있을것 같다는 추론을 하게됐는데 일리있는지좀 봐주세요
우선 본인은 전파의 생김새에 대해 자세히 모름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전제부터 잘못된 것일 수 있다는점 감안해주셈
지구에서 우주로 2초정도 전파를 보냈다 해보자
그러면 그 전파의 길이는 약 2x30만km 정도로 추정이 되는데
이때 그 전파 속에 굉장히 많지만 어쨌든 일정량의 광자가 있을테고
전파가 계속 진행되는데 이때 우주는 팽창중이라
우주론적 적색편이가 나타나서 그 전파의 파장은 계속 길어지겠고
엄청난 시간이 지나면 파장 하나의 길이가 광년을 넘어갈 수 있어보이는데
이때 우주공간에는 성간물질도 있고 또 성간 1입방미터당 분자 2~3개 정도
있어서 완전한 진공은 아닌거로 알고있는데
파장의 길이가 광년이 넘어갔고 진행중인 광자간 거리도 멀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자유운동을 하고있던 성간물질 먼지 가스 등이
공교롭게 진행중인 전파 경로로 위치 할 수도 있을텐데
그러면 이미 지나간 광자는 괜찮지만 뒤따라 오던 광자들은
부딪혀서 흡수되거나 진행방향이 달라지겠고
이런 현상이 무수히 많이 일어나게 되면
전파를 구성하던 광자들은 계속 뭔가에 부딪힌 후 무작위 운동을하게 되면서
사방팔방 이동하게되고 결국 최초 전파의 형태는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합리적인 추론인가?
흠 전파에 대한 기초지식이 좀 부족하시네요
전파는 전자기파의 줄임말로 빛도 전자기파중에 파장이 380nm에서 780nm인 것이고
아니요. 파장은 플랑크 길이~무한대까지 존재합니다.
전자기파가 나오는건 대포를 쏘거나 총을 쏘는 것이 아니라 전자가 이동하면 그원인으로 인해 자기장과 전기장이 교번하면서 빛의 속도로 가는겁니다
전자의 이동X 전하의 가속O
전자기파는 양자역학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면 파동이면서 입자이고 한번 생긴 전자기파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물리학에서 처음 크기의 99.99% 이상의 스케일로 줄어들 때 '없어진다'라고 표현합니다. 통계학적으로는 5시그마.
전자기파의 원인 두번째는 원자핵 주위를 도는 전자의 밴드갭에서 높은위치의 밴드갭에서 낮은 밴드갭으로 전자가 점프하면 두 위치에너지의 차이만큼의 에너지가 전자기파가 됩니다
그게 전자의 가속에 의한겁니다.
그리고 낮은밴드갭에서 높은밴드갭으로의 에너지차이에 해당하는 전자기파를 전자가 흡수하면 낮은밴드갭에서 높은밴드갭으로 점프합니다
위에 ㅂㅅ말은 무시하셈. 전형적인 지식짧은새끼가 동문서답하면서 자기아는내용 늘어놓는거임. 내용보니 중학생같네 ㅋㅋ내가 읽어보고 댓글달아줌 ㄱㄷ
전파를 광자로 해석하게되면 전파가 퍼지는 형태대로 그곳에 광자가 있을 확률진폭이 될것임. 성간물질의 경우 1세제곱미터에 몇개의 분자가 있다고해도 거기에 맞아 관측될 확률은 무시할수있는정도. 수소분자하나크기로 계산해보면됨. 님말대로 뭔가에 계속부딪히면 광자에 담긴 정보 다사라짐. 현재 지구에사 관측하고있는건 운좋게 도착한 정보들임 ㅇㅇ
광자간의 거리가 멀어지는게 아니라 광자의 에너지가 줄어드는겁니다. 우주론적 적색편이---> 파장 짧아짐 --->에너지 줄어듦. 광자간의 거리와는 상관없습니다.
아 그리고 줄어든 에너지만큼 부피도 증가했기 때문에 우주 전체의 총에너지양은 같습니다.
적색편이는 별이 멀어질때 파장이 길어져서 가시광선중에 적색이 파장이 가장 길어 적색편이라고 하는거고
별이 멀어질 때의 적색편이와 우주론적 적색편이는 일반적으로 다릅니다. 제발 ㅈ까는 소리하지 마시고 주무십시요. 과학시험 잘 쳐서 신난 중딩님.
주파수f가 얼마냐에 따라 E=hf에 의해 원자 주위를 도는 전자의 밴드갭사이의 에너지차에 의한 에너지를 흡수하면 더 높은 밴드갭으로 점프함
그거랑 파장의 늘어짐이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