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 고양이



상자안에 고양이가 있고 살았는지 죽었는지 상자를 열기전에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론이다.



그럼 고양이 대신 동전의 앞뒤면으로 해보자 상자를 열기전에 동전의 앞뒤면은 이미 결정된 사건이지만 상자를 열기전에는 모르는거다. 


언제죽을지 모르는 고양이라는 생명체의 특수성을 이용한 사기가 양자역학의 출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