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도 대화를 할수없는 인간으로 상대가 말하는것에 무슨말인지 알면서 그냥 가서 시비걸고 모른척 하며 태클걸며 가지고 놀고 싶은게 모든 대화의 목적이다.


아는건 없고 권위의식은 강해서 남을 지배하고 싶은데 대가리는 딸려서 글은 못쓰니 결국 할수있는 최선은 남의 글에 가서 깐죽거리고 이말저말 개소리만 무한히 씨부리는 새끼임


참고로 이새끼 별명이 뻐꾸기인데 여친만나서 관계를 가지고 얼마후 여친왈 "나 임신했어" 이 말을 듣고 모든 정성을 다 쏟아가며 잘해줬지만 그 애는 그 전의 남친 애였음





이새끼는 눈에 보일때마다 조져놓지 않으면 안되는 쓰레기인건 모든 대화가 전부 상대 빡치게 하려는게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