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속이동 중인 상자 속에서 상자의 진행 방향과 평행하게 발사된 빛이 상자의 내부 거울에 반사 되어서 원래 발사된 광원에 다시 도착하게 되는 지점과 같은 위치에 정지한 감지기를 세워 놓았을 때, 처음 발사 된 시점부터서 상자 내부를 왕복하여 원래의 광원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총 시간의 내,외부 비율은
내부:외부 = 1 : [c/√(c^2-v^2)]로서 이동중인 상자 내부의 감지기보다 정지해 있는 외부 감지기가 반사된 빛을 더 빨리 받음.
똑같은 거리를, 움직이는 물체보다 정지해 있는 물체가 빛을 더 빨리 받는 요상한 일이 일어남.
원래 상대성이론에선 동시성이 더이상 지켜지지 않아도 된답니다
생각해보니 또 아상한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상자가 움직이고 있단 사실을 적용한척 일부 조건에서 교묘하게 빠진 결과값
아.. 왕복 경우엔 좀 잘못 생각한 거 맞는거 같음. 일단 이건 유보함.
쉩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