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있다.

특상의 우주선 수직 빛 왕복 실험에서 외부와 내부가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이 맞다면

빛뿐만 아니라 일반 물체에 대해서도 외부에서 보여지는 형태는 시간지연을 만족하는 형태의 운동으로 보여져야 됨.


근데 이렇게 해서 일반 물체의 운동을 구해보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물체의 운동과는 다른 값이 나와 버림.

즉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등속 운동에서의 벡터 합성이라는 수학적 논리가 성립하지 않게 되버림.


이렇게 되면 일반적으로 구하는 뉴턴의 고전역학은 기본적인 f=ma 공식조차 써먹을 없게 되버림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거시든 미시든 어디에도 뉴턴의 공식들은 적용할 수 없게 되는 아주아주 커다란 맹점이 발생하게 되 버림.


생각해 보면 당근 무슨 무한대도 아니고 유한한 값을 갖는 빛의 속도란 것을 움직이는 관측계와 정지한 관측계 둘 다를 만족하는 값이 아닌 값으로서 시간지연이 도출 되어진 거라서 일반 물체들의 운동도 기존에 알던 움직임으로 나올리 없을 거라는 건 매우 뻔한 일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