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 욕심 없음

2. 부유하게 살고 싶은 욕심 없음

3. 남에게 인정받는 삶보다는 남보다 능력적으로 우월한 삶, 남보다 능력적으로 우월한 삶보다는 내 마음이 뛰는 대로 사는 삶.



친척 중에 7급 공무원이 있는데

애도 있고 결혼도 했고 차값은 5,500만원인데

친척들이 딱히 나한테 꼽주는 건 아닌데

무의식적으로 깔보는 게 좀 있는 듯

내 인생은 왜 사회에서는 오답으로 평가되는지 좀 그럼

내가 틀린 삶이 아닌 것 같은데

난 그냥 내가 저 사람보다 능력적으로 우월한 게 겉으로 더 나은 이미지로 보여지는 것보다 중요하다 생각하고

그보다 한 단계 더 중요한 건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면서 내가 원하는 삶을 찾는 게 ..

그러니까 내 마음에 솔직한 삶으로 방향을 트는 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물론 나는 남보다 뛰어나고 싶은 본능 때문에 계속 자기계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냥 그게 부질없는 것을 알고 심리에 솔직한 인생을 찾음


뭐 솔직히 물어볼 필요도 없지만

친척이 오니까 왜 이리 잘 사는 삶이 정답이 있는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