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EC%A7%88%EB%9F%89-%EC%97%90%EB%84%88%EC%A7%80_%EB%93%B1%EA%B0%80
저 주소의 'e=mc2의 증명' 편에서 운동에너지를 부분적분한 결과 값에서
v 에다 빛속도 c를 대입하면 빛의 운동 에너지는 무한대라는 결론이 되는 거 같은데
이 무한대라는 결론을 피하려면 빛의 질량이 0 이어야 한다는 말이 되는 거 같은데
근데 이 빛의 질량이 실제로 0인 거 맞냐?
빛 질량이 0이 맞는거라면 어떻게 증명 된거지?
뭐 역사적으로는 빛이 전자기파로써 여겨저 왔으니까 자연스럽게 광자 또한 질량이 0이라고 봤을거고, 이제 양자장론 쪽으로 넘어가면 전자기력이 역제곱 법칙을 따르는 사실과 빛의 편광이 transverse한 방향으로만 이뤄진다는 사실 등으로 광자의 질량이 0일 수 밖에 없음을 보일 수도 있긴 해
또 너가 말한대로 광자의 질량이 0이 아니라면 에너지나 운동량이 무한대가 되어버리는 이상한 결론이 나오니까 그걸 방지해주기도 하고
실제 실험으로서는 10^-18 eV/c^2보다는 작은 질량을 가진다고 결론지었음. 저건 실험 특유의 필연적인 오차라 사실상 질량이 0이란걸 방증하는 셈이고
무한대를 회피 할려고 0으로 본다는 건 증거로서는 별 의미 없는거지... 0이라는 것을 더 확고히 하는 쪽이라고 볼 수는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