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분에선 모순으로 작용 하나? 왜 아인슈타도 그렇고 현대물리계에선 오래 전에 내다 버린 것이라고 그러노?
댓글 19
모순이 없음
물갤러 1(112.149)2023-12-13 07:15:00
답글
그런데 왜 두 존재들 모두 내다 버렸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요??
연갤어(211.33)2023-12-13 07:27:00
답글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거임? 당신은 화학반응에서 핵폭탄급 질량 결손이 일어난다고 오해하신 분이라 이번엔 무슨 오해를 했을지 감이 안 잡혀서요. 자세히 얘기바람.
물갤러 1(112.149)2023-12-13 14:42:00
답글
뭐..핵폭탄급 질량 결손으로 착각했다고는 하지만 그 질량이란게 화학 반응적 에너지로 발생으로 보자면 또 뭐 아주 사소한 정도니
연갤어(211.33)2023-12-13 16:59:00
애초에 지구가 평평한데 둥글다는 사기를 위해 만들어진게 물리학이라는 소설이라 연결고리가 다 끊어져서 이말저말 개소리만 나열해서 그래
익명(freepass1234)2023-12-13 10:25:00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1. 나중에 4-vector를 갖고 본격적으로 상대론적 역학을 해보면 알겠지만, 질량 m이 운동량-에너지 4-벡터의 크기와 연관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만약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들고 온다? 그럼 이제 "스칼라"여야 하는 벡터의 크기가 변한다는 말이 되어버림. 자연스럽게 현대 물리학의 핵심 논리라고 할 수 있는 대칭성(불변성)에도 당연히 어긋나는 일이고.
2. 또다른 문제는 상대론적 질량을 도입하면, 마치 상대속도가 증가할수록 '물체 내부에서 뭔가가 일어나' 질량이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문제임. 실제로는 시공간의 변화로 인해 고전적 운동량과 에너지와는 다른 상대론적 운동량과 에너지를 갖게 되는 것인데, 상대론적 질량은 이런 잘못된 직관을 줄 수 있음.
물갤러 2(1.239)2023-12-13 11:26:00
답글
실제로 아인슈타인 본인도 Okun이라는 사람에게 쓴 1948년 편지에서 이를 밝히고 있음.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도입하지 않는 것이 물리적으로 더 올바르고, 그냥 운동량과 에너지만을 고려하는 것이 더 좋다고
물갤러 2(1.239)2023-12-13 11:28:00
답글
일반적인 상대론적 질량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Mv=γmv라 M=γm이다라는 식의 논리를 볼텐데, 나중에 초속도 개념을 보고 나면 굳이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도입하지 않고도 이 결과를 잘 설명할 수 있단걸 알게될거임
물갤러 2(1.239)2023-12-13 11:30:00
답글
결국 니가 할수있는 최선은 외운거 그대로 낭독하는게 전부라는거네
익명(freepass1234)2023-12-13 11:39:00
답글
이미 누가 완벽하게 풀어놨는데 그럼 굳이 안 갖다 쓸 필요가 있노? 우리 게이는 소수의 무한함을 증명할 때 꼭 유클리드 증명 내다버리고 스텐베르크마냥 위상 도입해서 어거지로 풀어라 ㅋㅋㅋㅋ
물갤러 2(1.239)2023-12-13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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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고 외우대로 앵무새처럼 씨부리면 니말이 맞는거 같지?ㅋ
익명(freepass1234)2023-12-13 12:11:00
답글
시~팔련아~ 뭐가 모순이냐고 물어봐서 답해줬잖아 애~미뒤진원~숭이새끼야~
물갤러 2(1.239)2023-12-13 12:12:00
답글
앵무새 수법 안통하니 이렇게 되네 ㅉㅉ
익명(freepass1234)2023-12-13 12:14:00
답글
못 알아처듣는건 너같은 원숭이 유인원 새끼도 병~신아 ㅋㅋㅋㅋㅋ
물갤러 2(1.239)2023-12-13 12:14:00
답글
글이랑 상관도 없는 개소리 씨부리더니 안통하니까 발기하고 자빠졌네 ㅋㅋ
익명(freepass1234)2023-12-13 12:16:00
답글
그래 사실 느그 애미가 살아있다는게 모순이야 ^오^
물갤러 2(1.239)2023-12-13 12:17:00
답글
그간 열심히 노력하고 달달 외우기만 한거 이때다 싶어서 써먹고 싶었는데 본문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씨부린거잖아 ㅎ
익명(freepass1234)2023-12-13 12:18:00
답글
그래 ^시12발^ 내가 잘못했다고~ 사실 너가 모친출타한게 모순인데 내가 잘못 짚었다고 ^노^ 미안하다 고아게이야 ㅋㅋㅋㅋ
모순이 없음
그런데 왜 두 존재들 모두 내다 버렸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요??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거임? 당신은 화학반응에서 핵폭탄급 질량 결손이 일어난다고 오해하신 분이라 이번엔 무슨 오해를 했을지 감이 안 잡혀서요. 자세히 얘기바람.
뭐..핵폭탄급 질량 결손으로 착각했다고는 하지만 그 질량이란게 화학 반응적 에너지로 발생으로 보자면 또 뭐 아주 사소한 정도니
애초에 지구가 평평한데 둥글다는 사기를 위해 만들어진게 물리학이라는 소설이라 연결고리가 다 끊어져서 이말저말 개소리만 나열해서 그래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1. 나중에 4-vector를 갖고 본격적으로 상대론적 역학을 해보면 알겠지만, 질량 m이 운동량-에너지 4-벡터의 크기와 연관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만약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들고 온다? 그럼 이제 "스칼라"여야 하는 벡터의 크기가 변한다는 말이 되어버림. 자연스럽게 현대 물리학의 핵심 논리라고 할 수 있는 대칭성(불변성)에도 당연히 어긋나는 일이고. 2. 또다른 문제는 상대론적 질량을 도입하면, 마치 상대속도가 증가할수록 '물체 내부에서 뭔가가 일어나' 질량이 증가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문제임. 실제로는 시공간의 변화로 인해 고전적 운동량과 에너지와는 다른 상대론적 운동량과 에너지를 갖게 되는 것인데, 상대론적 질량은 이런 잘못된 직관을 줄 수 있음.
실제로 아인슈타인 본인도 Okun이라는 사람에게 쓴 1948년 편지에서 이를 밝히고 있음.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도입하지 않는 것이 물리적으로 더 올바르고, 그냥 운동량과 에너지만을 고려하는 것이 더 좋다고
일반적인 상대론적 질량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Mv=γmv라 M=γm이다라는 식의 논리를 볼텐데, 나중에 초속도 개념을 보고 나면 굳이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도입하지 않고도 이 결과를 잘 설명할 수 있단걸 알게될거임
결국 니가 할수있는 최선은 외운거 그대로 낭독하는게 전부라는거네
이미 누가 완벽하게 풀어놨는데 그럼 굳이 안 갖다 쓸 필요가 있노? 우리 게이는 소수의 무한함을 증명할 때 꼭 유클리드 증명 내다버리고 스텐베르크마냥 위상 도입해서 어거지로 풀어라 ㅋㅋㅋㅋ
글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고 외우대로 앵무새처럼 씨부리면 니말이 맞는거 같지?ㅋ
시~팔련아~ 뭐가 모순이냐고 물어봐서 답해줬잖아 애~미뒤진원~숭이새끼야~
앵무새 수법 안통하니 이렇게 되네 ㅉㅉ
못 알아처듣는건 너같은 원숭이 유인원 새끼도 병~신아 ㅋㅋㅋㅋㅋ
글이랑 상관도 없는 개소리 씨부리더니 안통하니까 발기하고 자빠졌네 ㅋㅋ
그래 사실 느그 애미가 살아있다는게 모순이야 ^오^
그간 열심히 노력하고 달달 외우기만 한거 이때다 싶어서 써먹고 싶었는데 본문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씨부린거잖아 ㅎ
그래 ^시12발^ 내가 잘못했다고~ 사실 너가 모친출타한게 모순인데 내가 잘못 짚었다고 ^노^ 미안하다 고아게이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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