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A%B8%B8%EC%9D%B4%20%EC%88%98%EC%B6%95


위 주소의 3.1. 광속불변의 원리를 이용한 설명에서 빛이 반사 되어서 다시 되돌아 오는 경우만을 고려해서

그와 비슷한 경우로 빛이 아니라 일반 물체로 대치 시켜서 자신이 움직이는 계인지 아닌지 알수 있다 보임.


즉, 속도가 정해져 있는 등속으로 달리는 장난감 자동차 같은 것을 건너 편 벽에서 출발 시켜서 어떤 지점까지 달려 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서

원래 그 거리를 달려올때 나타나는 정식 주파 시간과의 차이를 통해 자신이 속한 우주선이 이동 중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보임.


왜 그런가 하면 등속계의 내부 관찰자는 사실 자동차나 빛이 건너편 벽에서 달려오면 그것들이 건너편 벽 끝점에서 시작해서 내부 거리 전체를 다 거쳐서 달려온 걸로 착각 하지만 사실 그것들이 달려온 실제 거리는 외부에서 보는 것과 똑같음.--(이거 저번에 내가 모순이라고 지적한 것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687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8B.88.EB.93.A4.20.EC.9D.B4.EA.B1.B0.20.EC.95.84.EB.83.90&page=1


따라서 이렇다고 볼때 만약 우주선이 이동 중이라면 장난감 자동차가 건너편 벽에서 어떤 지점까지 주파한 실제 거리는 더 짧거나 또는 더 길게 나타나게 됨.

따라서 건너편 벽에서 어떤 지점까지 이동하는데 걸리는 측정 시간값이 원래 그 거리를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값과 차이가

날 수 박에 없게 되는 것임.


즉, 이러한 시간값의 차이로서 내가 속한 우주선이 이동 중인지 아닌지, 또한 어느 방향으로 이동 하고 있는지도 알수 있다 보임.

이것은 건너편 벽에서 출발 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광원이 붙어 있는 쪽 벽에서 출발 시키는 경우에도 똑 같은 논리를 적용해서 이동 여부를 알수 있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