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물리-고전역학-전자기학-양자역학-열역학
이 순서로 공부 중입니다.
현재는 수리물리 공부하다가 푸리에 변환이랑 변분법 공부 안 한 상태로 고전역학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고전역학 라그랑지안 공부할 때마다 수리물리 해당 파트 공부하고 고전역학 들어갈걸 그랬나 후회중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수리물리 해당 파트 공부하고 고전역학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리물리는 잠시 포기하고 고전역학부터 쭉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이 순서로 공부 중입니다.
현재는 수리물리 공부하다가 푸리에 변환이랑 변분법 공부 안 한 상태로 고전역학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고전역학 라그랑지안 공부할 때마다 수리물리 해당 파트 공부하고 고전역학 들어갈걸 그랬나 후회중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수리물리 해당 파트 공부하고 고전역학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리물리는 잠시 포기하고 고전역학부터 쭉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일반적으로 고전역학 책에는 변분법에 관한 내용이 수록 되어 있을겁니다. 학부 고전역학 용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Thornton/Marion의 경우 6단원에서 변분법을 따로 간략하게 다루고요. 그 정도를 이해할 수 있다면 추후 라그랑주 역학과 해밀턴 역학을 공부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학부 고전역학이라면 미분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법 정도만 알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