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물리-고전역학-전자기학-양자역학-열역학

이 순서로 공부 중입니다.
현재는 수리물리 공부하다가 푸리에 변환이랑 변분법 공부 안 한 상태로 고전역학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고전역학 라그랑지안 공부할 때마다 수리물리 해당 파트 공부하고 고전역학 들어갈걸 그랬나 후회중입니다.

차라리 지금이라도 수리물리 해당 파트 공부하고 고전역학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리물리는 잠시 포기하고 고전역학부터 쭉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