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발달로 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아인슈타인같은 특허청에서 일하던 직원이 갑자기 혼자 논문을 내고 이런건 잘 없는데 이건 차치하고 본론을 말하면


100년 과학계는 실험물리학 = 이론물리학이 발맞춰 가던때였음. 실험결과를 해석하면서 기존 이론을 수정해가며 발전한게 양자역학임. 근데 지금 실험장치의 발전의 한계(e.g., 가속기 크기가 더 큰게 필요함)때문에 발전이 느려짐. 그래도 근 미래에 AI(Q*), 양자컴퓨터, 새로운 가속기 건설 논의중(달표면 혹은 중국), 새로운 망원경(제임스웹)도 발전중이기 때문에 2050년즈음에는 새로운 과학기술로 아예 다른 세상이 펼쳐질것임. 


지금이 정체기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곧 발전이 더 빨리질 것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