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흐르면 그 주변에 자석의 기운이 형성되는 것은

그냥 우주의 법칙이라

인간의 두뇌로 이해하지 않고

오른나사의 법칙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이고

자석의 기운 안에 있는 도체에 전기가 흐르면 생기는 도체가 움직이는 현상인

전자력

이것도 그냥 플레밍의 왼손 법칙으로 받아들이먼 될 것이고

그리고 자석의 기운 내에서 도체가 움직이면 도체의 내부에 생기는 전기의 흐름인

유도기전력

이것도 그냥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으로 이해하고

또, 자석의 기운 내에서(자기장의 영역 내에서) 도체를 끌어당기는 것까지도..

이러한 우주의 법칙들을

물리학에서는 인간들 나름대로

그러니까 학자들 나름대로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려하고 이론을 내고 있을 것 아님..

아인슈타인의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처럼 말이지






또 과학자들이 규칙을 이해하려다 실패한 그 유명한 두 개의 세로로 길쭉한 구멍을 통과했더니 전자의 분포도가 두 개의 길쭉한 모양으로 그대로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개의 세로줄로 나와서 학자들이 이러한 우주의 현상을 연못에 돌 던지면 생기는 파동으로 해석하려하다가 실패하고 전자의 위치는 알 수 없다라는 불확정성의 원리를 냈잖아

내가 물리 전공이 아니라 그런데

물리학 이거 믿을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