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흐르면 그 주변에 자석의 기운이 형성되는 것은
그냥 우주의 법칙이라
인간의 두뇌로 이해하지 않고
오른나사의 법칙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이고
자석의 기운 안에 있는 도체에 전기가 흐르면 생기는 도체가 움직이는 현상인
전자력
이것도 그냥 플레밍의 왼손 법칙으로 받아들이먼 될 것이고
그리고 자석의 기운 내에서 도체가 움직이면 도체의 내부에 생기는 전기의 흐름인
유도기전력
이것도 그냥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으로 이해하고
또, 자석의 기운 내에서(자기장의 영역 내에서) 도체를 끌어당기는 것까지도..
이러한 우주의 법칙들을
물리학에서는 인간들 나름대로
그러니까 학자들 나름대로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려하고 이론을 내고 있을 것 아님..
아인슈타인의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처럼 말이지
또 과학자들이 규칙을 이해하려다 실패한 그 유명한 두 개의 세로로 길쭉한 구멍을 통과했더니 전자의 분포도가 두 개의 길쭉한 모양으로 그대로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개의 세로줄로 나와서 학자들이 이러한 우주의 현상을 연못에 돌 던지면 생기는 파동으로 해석하려하다가 실패하고 전자의 위치는 알 수 없다라는 불확정성의 원리를 냈잖아
내가 물리 전공이 아니라 그런데
물리학 이거 믿을 만함?
끝까지 의심하는게 물리학이고, 기존의 이론이 틀리다는 실험적 증거를 발견하면 제일 기뻐할 사람들도 (순수한)물리학자들임. 마지막에 말한 이중슬릿실험을 설명하기위해 그것을 언제 실험하든지 같은 조건하에서는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예측할수있는 통계학적 수학구조를 세운것이 양자역학임 지금까지도 그 기술들이 여러군데 사용되는거(반도체, MRI~초전도체, 나노기술들)보면 믿을만한듯
그렇게 하나하나 점점 진리에 다가간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고, 그때마다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을 쫓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아예 점성술이나 민속신앙 또한 과학의 범주로 취급하는 사람도 있음. 대표적인 사람들이 각각 위그너, 토마스 쿤, 파이어아벤트고. 물론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처음의 의견에 동의할테고, 토마스 쿤조차 과학자들은 나름의 합리성에 의거해 진리를 결정한다고 말을 조금 바꾸긴 했지.
참고지만 오른손/왼손법칙, 기전력 등은 qed로 훨씬 더 근본적인 설명을 할 수 있긴 해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7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