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과학은 현상을 먼저 보고 그것을 수학적 모델로 설명하려 했음

그것이 뉴턴역학임. 타원운동이 먼저 관찰되고 그것을 만유인력을 통해 수학적으로 설명한게 뉴턴이지.


근데 아인슈타인부터 현대 물리학애서는 달라졌음

기초적인 물리현상을 수학을 통해 연역적으로 새로운 현상을 예측하고

그것을 확인하는 실험을 해보니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생긴거임.

요즘은 화학이나 생명과학에서도 수학을 기반으로 예측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음

예를들어 단백질 분자구조의 접힘이나 스플라이싱의 예측 등

수학은 과학과 뗄 수가 없는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