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흑장 d 내에서 질량체 m의 운동에 의해 중력 F가 발생한다면,
천제는 운동하고있으니 중력의 발생에 대해 이해 ok,
근데 왜 지구상의 인간이나 정지해있는 돌멩이도 중력을 받는것인가?
2.
F=qvB, F=mvd (1) 이라 두자.
(1)을 가정할 경우 속력이 더 큰 물체일수록 더 큰 중력을 받게될 것이다.
그런데 대류현상에 의하면 온도가 높은 입자일수록 대기중에서 위로 상승하게 된다.
온도가 높은 입자일수록 중력의 영향을 오히려 덜 받는다는 소리
열역학을 배웠다면 온도가 높은입자 = 운동에너지가 큰 입자 라는것을 알 테고 높은 운동에너지는 높은 v를 의미함.
(1)에 의하면 높은 v는 강한 중력을 유발해야 하는데 <-> 대류현상을 보면 높은v의 입자는 중력의 영향을 덜 받음 (모순)
3. 허블상수를 유도한것은 인상깊게 보았음. 그런데
가속팽창을 설명한 부분에서 설명을 그대로 옮겨보면
F=GMm/r^2=ma이고
∑F=pxd-ma=m(vxd-a)
중력체가 인력으로 가까워지는 운동은 가속도 운동이다.
즉, 이 가속 운동으로 인해 이동체의 속력이 증가한다.
F=mvxd에서 팽창력 또한 만유인력에 의해 증가한다는 사실.
...? 이는 공식에 의해 '가속도 항'이 존재한다는건 유도가 될 뿐,
이게 왜 근본적으로 우주의 팽창속력을 '증가' 시키는것인지 설명이 부족해 보임
4. 근본적으로 암흑장의 설명에 대한 문제
암흑 장은 무엇인가...? 최소한 중력장과 같이 3차원에서 모든 방향으로 펼쳐진 장인가?
아니면 지구의 N극S극 방향과 같이 한 방향으로만 펼쳐진 장인가?
여담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태양계 모든 행성들이 공전하고 있는 공전 궤도면이 거의 평면인 것과
은하를 관찰할 때 각 은하의 별들이 공전하는 궤도면이 거의 평면인 이유가 꽤나 의문임
태양계는 우연히 공전 궤도면이 평면일 수 있다고 치는데
어째서 3차원인데도, 제각각인 공전 궤도면을 가지는 별들이 많지않고 대부분 평면위에 놓이게 되는거지?
우연의 일치는 아닐것이고 중력이나 자기장의 방향과 뭔가 설명할만한 연결고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됨
만유인력이 엄청 작으니까 열역학적 기체운동에서 이에 대한 영향을 무시할 수 있듯이 공간팽창량도 엄청 적을듯 - dc App
만유인력이 작은지가 문제가 아니라, 대류현상을 보면 차가운입자 뜨거운입자 두개가 있을때 얘네둘에 작용되는 중력이 약간씩 다르다고 볼 수밖에 없다는것임
속력이 더큰 물체일수록 더 큰 중력 이건 로렌츠상수 붙여서 질량(정지질량*로렌츠인자)이 증가한것처럼 보이는 현상 말하는거 아닐까
근데왜 속력이 큰 입자 (온도가 높은입자) 는 중력을 덜 받느냐 하는것인데...
3차원상에서 회전은 plane(2D) X axis(1D) 조합으로 이뤄져서 그런거
그니까 그 회전 평면이 왜 제각각이 아니라 모두 한 평면위에 놓이는것인지 의문임
뇌피셜인데 제각각이었다가 인력으로 정렬되는거 아닐까 만약 전자끼리 인력이라고 생각하면 하나의 오비탈에 모든 전자의 운동상태가 바닥상태로 응축되는게 가장 안정적인것 처럼
일리는있다고 봄 회전하는 물체에도 회전관성이란게 있듯이 약간 무게중심으로 뭉치게되는 그런것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