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 mvH 인데 (여기서는 d 말고 H를 쓰겠음)

1/2 mv^2 = 3/2 kT 니까
먼저 T를 통제해서 일정하게 만들면 v가 고정될거고

그러면 F 값도 고정될거임.
아니면 v를 일정하게 만들어서 T를 고정시키던가.


여기서는 v를 고정시킬 거임.
1. 원통 단열관에 헬륨 원자핵(전하 +2) 기체 1mol을 투입한다.

2. 밑으로 뚫고 내려가는 자기장을 걸고 기체의 온도를 측정한다.
그러면 x,y 평면 기준으로 원형 등속도 운동을 할텐데, qvB = mv^2/r 에 따라 v값이 고정될 거임. 이때 평균 v만 구하면 되므로, r값은 평균만 구하면 됨. 전체 반지름의 절반으로 결정. 따라서 v는 B에만 비례하도록 만들 수 있음.

z축으로는 중력 mg가 작용할 거임.
만약 F=mvH 가 실존하지 않으며 중력 mg랑 자기력 qvB만 작용한다고 가정했을 때랑, 팽창력 mvH가 존재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v값은 서로 다를 거임. 따라서 T값도 다를 거임.
3. 이런 식으로 자기장의 세기 변화에 따른 온도의 변화를 측정함.
4. 두 이론값과 실험값을 비교함.


이런 식으로 실험을 계획하면 F=mvH의 실존 여부를 금방 알 수 있겠지?

심지어 H를 가정했을 때 H값이 정확히 허블상수만큼 나오면 개쩌는거고.
아님 말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