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린게 물리법칙에 안 맞는다는 지적이 있고 거시적으로 짜오래서 이번에는 거시적으로 짜옴.


항성 M을 기준으로 한 좌표계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때 항성 m이 항성 M을 돌고 있다고 하자.

만약 F=mvd가 참이라면, 항성 m은 공전하면서 M의 위쪽으로 팽창력장을 만들 거임. 마치 전하가 돌면서 위로 자기장을 만들듯이.

그리고 이때 항성 M의 표면 근처에는 질량을 가진 대기층이 떠돌아다니겠지. 그리고 이 대기층은 팽창력장 안에서 항성 M과 함께 자전하고 있을 거임.

만약 M의 자전방향과 m의 공전방향이 같다면 M의 대기층은 m의 공전궤도를 향해 확산함.
그러나 만약 M의 자전방향과 m의 공전방향이 반대라면 M의 대기층은 m의 공전궤도 방향과 반대로 수축함.


따라서 쌍성계 하나를 준비하고, 그 공전 방향과 자전 방향을 다 체크한 다음에, 그 항성의 대기층이 어느 쪽으로 미세하게 찌그러져있는가를 확인하면 답 나옴.

이러면 팽창력장이 있는 경우랑 없는 경우 관측값이 다르겠지?


이번에는 제발 물리학적 오류가 없길 바라며. 그럼 이만 총총.



+ 12:20 수정

근데 중심 항성 자전축이 살짝 기울어져있으면 대기층 모양이 또 특이해지네. 한쪽으로 길어짐 ㅋㅋ

그래서 그런데 혹시 이거랑 우리은하 중심의 막대 구조랑 연관지을 수 없나?

근데 막대 구조까지는 좀 너무 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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