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질량 m인 물체가 중력장 내에서 일정 속도를 가질 때, 중력 외의 힘이 발생하는게 사실이라면
미사일들이 v로 날라갈 때의 궤적을 이전의 역학으로 예측한게 다 빗나가야지...
그렇지않음??
기존의 역학은 중력만 반영해서 예측했는데 미사일 궤적 다 예측한거였잖슴
그리고 암흑물질을 설명한다기엔, 암흑물질은 은하계 바깥쪽 별들의 공전속도가 너무 빨라서 나온 이론임.
그니까... 원래 별들은 은하 중심 거대블랙홀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블랙홀의 중력이 약해지다보니 공전속도도 느려지는게 정상인데
최외각 별들의 공전 각속도가 은하 내부 별들이랑 차이가 없는것임... 그래서 뭔가 최외각 별들을 끌어당기는 추가적인 질량이 있겠구나 싶어서 나온게 암흑물질
근디 F=mvd 이론으로 암흑물질을 설명하려면 속력이 빠를수록 중력과 같은 방향으로 추가 힘이 작용한다는 것임?
약간 초치는 얘기지만 토론할건 토론해야 한다고 생각함
미사일은 질량이 너무 작아서 미사일끼리 만유인력으로 끌어당기진 않잖아
저 팽창력도 질량이 천체처럼 매우 커야 의미있게 나올듯
질량이 크면 관성력도 커져서 거기서 거기임... 너말은 무거운물체는 중력가속도가 더 크다 이러는꼴
은하 회전은 념글 링크 블로그에 설명되어있더라
그니까 그 설명 읽고와서 지적하는거잖슴
글보면 은하의 회전이 암흑장의 변화를 유도하고, 이 변화가 다시 중력을 유도해서 은하 가장자리를 빠르게 회전시킨다는것같은데
솔직히 암흑장<< 얘기들어간순간부터 판타지스러움. 이럴거면 암흑물질로 설명하나 암흑장으로 설명하나 둘다 똑같은 이론인 셈이 되고. 그런데 은하의회전이 암흑장의 회전을 유도 -> 이게다시 중력을 유도 이건 너무갔지
원래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네이밍 자체가 판타지스럽긴 해
실제로 전하가 이동하면 자기장이 발생하는데 이게 다시 전류를 유도하기는 함 - dc App
만유인력 상수는 6.673 × 10^-11인데 허블 상수는 23.37×10^-19 정도 됨. 참고로 쿨롱 상수는 9×10^9로 매우 큼.
따라서 F=mvd는 매우매우 작다고 할 수 있음.
갤럭시나 블랙홀 정도는 되야 크개 나올듯
님이 유도한 허블상수를 봐도 d=H로 두고 하니 그게 나온다는것 뿐이지, 유의미한 정보는 F=mvd 를 시간적분하면 상수가 나온다는것 정도지 그게 반드시 허블상수일것이란 보장이 없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