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 입자는 설명 못한다고 이미 고백했고. 레더오퍼레이터를 이용한 포논 설명이나 해보거라...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2:57:00
답글
힉스입자의 어떤 성질이 궁금한건지 제대로 질문을 하던가. 레더 오퍼레이터를 찾아보고 이해를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정확하게 질문을 하던가. 좀 적당히 멍청한 질문을 만들렴 ^^
익명(104.181)2024-01-27 03:14:00
답글
질문을 온전히는 도저히 못받겠으니까 좀 좁혀 달라는 애원이냐?ㅋㅋㅋ 그 수준에 뭔 질문 받는다고 큰소리냐? 그냥 아닥하고 꺼지렴. 적당히 알아서 질문을 분해하고 개괄을 잡는 능력도 없는 놈이 무슨 질문 받는다고 깝치냐? 니 수준엔 무리다... 그리고 실험실에서 관찰할 때 힉스 입자의 다른 입자와 구분되는 특징이 뭔가라는 질문이 그리 넓냐?ㅋㅋㅋ 그리고, 수학과 현상의 관계에 대해 니가 주장을 했으면 니 주장을 증명하는게 니일이지 왜 내일이니? 하여간 답은 절대 못하는 새끼가 혓바닥은 길단 말이지..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3:24:00
답글
문제 내라고 큰소리 치더니 정작 누가 문제 내니까 사라지고는 그 문제 뒷 장에 사라지니까 다시 등장해서 질문 받는다? 머이리 추잡한 새끼가 다있냐? 누구 말마따나 처음부터 모조리 사칭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세상엔 전청조 같은 인간도 있다는데 그 타입 같긴 하네..
물갤러 1(112.170)2024-01-27 03:26:00
답글
병신이 왜 다른 아이피끼리 구분도 못하고 헛소리함. 그리고 힉스입자가 실험실에서 뿅하고 보이는줄 아나 ㅋㅋㅋ 힉스입자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르쳐주십쇼 라고 해봐. 그럼 알려줄지도 모르니까
익명(104.181)2024-01-27 03:45:00
답글
"어이 두 수포자, 104.181, 211.234, 이문제 이해나 해봐" 이 질문에서 내가 아이피 착각했다고?ㅋㅋㅋㅋ 구차한 새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힉스입자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르쳐주십쇼" 이 질문과 나의 "실험실에서 관찰할 때 힉스 입자의 다른 입자와 구분되는 특징이 뭔가" 라는 질문에선 나의 질문이 더 구체적인데? 이 새끼의 병신력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ㅋㅋㅋ 아무래도 서울대의 명예를 위해 너는 사칭인게 확실한거 같다...ㅋㅋㅋ 서울대의 명예 따위 내 알바는 아니다만 너 따위가 나온 대학이라면 다른 동문들이 수치스러워 고개 들고 다니겠냐? 그냥 사칭인걸로해라...ㅋㅋ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5:48:00
답글
난 문제내라고 한적도 없는데 지 맘대로 말꼬리잡네. 양심이 없어서 그렇지뭐. 자꾸 저능아같은 소리할거면 좀 꺼져줭~ 너같이 멍청한 틀딱한테 내 시간쓰긴 너무 아까우니깐^^
익명(104.181)2024-01-27 06:48:00
답글
문제내라 안했는데 문제 냈으니 반칙이다?ㅋㅋㅋㅋㅋ 그래 그래 니 수준이 그렇지.. 한 5초만 보면 정답내서 출제자 망신 줄 수도 있었던 문제를 보고 도망이나 간 주제에 변명질은.. 그러면서 철판 깔고 돌아와선 질문 받는다? 공손하게 존댓말로만?ㅋㅋㅋㅋ 구차함의 끝을 보이는 구만..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지능 이야기는 왜 자꾸하니? 지능이 있다는 것을 한번도 증명도 못한 새끼가 뭔 지능지능 거리냐?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6:55:00
답글
그리고 내 얼핏 기억에 너랑 문제낸 사람이랑 그전에 뭔가 이야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한마디 더 씨부리면 그것까지 찾아보고 까줄테니 알아서 해라..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7:00:00
답글
소설쓰지말고 찾아보던가~ ㅋㅋㅋ 전문가가 종종 시간내서 와서 질문 들어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밑바닥 인생답게 마인드가 글러먹었네
익명(104.181)2024-01-27 07:02:00
답글
음 문제 내보라고 깝치던 놈이 너는 아니었군.. 넌 문제 이야기 나오니 한동안 주제 파악하고 얌전하긴 했네..ㅋㅋㅋㅋ 그런데 삼류 사칭 인생이 밑바닥을 논하냐? 뭐 전문가?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7:18:00
답글
포논은 기본입자가 아니라 준입자야. 고체물리에서 보통 다루는데 입자물리학 하는 사람한테 왜 뜬금없이 포논임?
물갤러 2(124.144)2024-01-27 15:16:00
답글
몰라 104 놈에게 물어봐 저놈이 꺼낸 이야기니까.
물갤러 1(112.170)2024-01-27 15:29:00
답글
저 틀딱이 예전에 포논 준입자가 아니라 입자라고 한참 우겼었거든. 근데 레더 오퍼레이터도 모르더라고 ㅋㅋㅋ
익명(104.181)2024-01-28 13:29:00
모든 입자가 중력을 가짐?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가 실험적으로 밝혀짐?
익명(221.140)2024-01-27 04:58:00
답글
너의 질문에는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가 있다는 전제가 깔렸는데?
물갤러 1(112.170)2024-01-27 05:49:00
답글
질량이 있는 모든 곳에 중력이 있다는게 정설 아님?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이고 실험적으로 검증이 된 얘기인지 묻는거임
익명(221.140)2024-01-27 06:02:00
답글
쿼크도 질량이 있는데 쿼크에서 어느정도 중력이 생긴다고 관찰된적 있음? 아니면 걍 뉴턴이 "만유는 인력을 가진다"고 말했으니까 믿는거 아님?
익명(221.140)2024-01-27 06:28:00
답글
실험적으로 검증되었을 리가 있겠니? 나는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라는 생각 자체가 낯설다. 그런데 실험 이야기 까지 하다니. 실험실 수준은 그보다 훨씬 쉬운 것도 아직 못한거 우글 거린다.
물갤러 1(112.170)2024-01-27 06:30:00
답글
입자 하나가 발생 시키는 장에 대해서는 전자기력도 아직 실험적으로 확인 안되었는데 그보다 10의 마이너스 40승 작은 중력에 대해서 기대하기는 많이 이르다.
물갤러 1(112.170)2024-01-27 06:33:00
답글
전자기력에 대하여 2010년대..몇년 전에 뭔가 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공인은 아닌 듯.
물갤러 1(112.170)2024-01-27 06:35:00
답글
질문에 중력이 생기는 최소단위가 있다는 전제가 어디있냐 틀딱새끼야 아오 진짜. 좀 멍청하면 닥치고있자. 현재까지 중력을 가진다고 밝혀진 입자중에서 최소 질량이 어느 정도 단위인지, 만약 질량이 있는데 중력이 생기지 않는 입자가 밝혀진 적이 있다면 그 단위가 얼마이냐 하는거지.
익명(104.181)2024-01-27 06:53:00
답글
병신아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가 실험적으로 밝혀짐?" 이게 전제 아니면 뭐가 전제냐? 이젠 광견병까지 걸린 언어 정박아 돌대가리가 눈 돌아가서 아무거나 침흘리면서 달겨들지?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6:57:00
답글
두가지 방향에서 볼 필요가 있다. 1) 일단 중력의 영향을 받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입자들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중력의 영향을 받음. 쿼크는 독립적인 입자의 형태로 존재하도록 현재까진 만들수가 없기 때문에 자유낙하 실험을 할수가 없음. 하지만 수소원자 (에서 전자의 질량은 양성자에 비해 매우 작으니 양성자에 대한 실험이라 봐도 되겠지)정도는 가능함. 최근데 수소원자랑 반 수소원자 (반 양성자 + 반전자)가 받은 중력에 차이가 있는지 실험한 결과가 있음. ALPHA라는 실험인데 한국어로 일반인이 이해하도록 쓴 글이 있는지는 모르겠네. 2) 질량의 정의는 기본적으로 두가지임. 중력장에 반응하는 상수 (F=mg), 그리고 힘과 가속 사이의 상수 (F=ma). 후자는 그 입자의 특수상대론적 불변량이라고 봐도됨.
익명(104.181)2024-01-27 06:59:00
답글
(E^2 = p^2 c^2 + m^2c^4 에 따라 sqrt(E^2 - p^2c^2)는 좌표계에 무관하게 일정함). 현재 두가지 정의에 의한 질량에 차이가 있음이 밝혀진 적이 없음. 그런고로 질량이 있음에도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 입자는 현재까지 인류가 알기로는 없다. ㅇㅋ?
익명(104.181)2024-01-27 07:00:00
답글
이새끼 사칭 확실하네.. "모든 입자가 중력을 가짐?" 이 모든 입자가 중력에 영향을 받는가 라는 뻔한 질문이겠냐? 아니면 모든 입자가 중력장을 생성함 이라는 질문이겠냐? 돌대갈아. 그건 그렇다고 쳐. F=ma 특수상대론적 힘의 정의라고? 빼박 걸렸구만.. 상대론에서 힘은 F=dp/dt 로 표현되고 F=ma 가 아니란다. 학부 교과서 나온것도 모르는 놈이 석박을 사칭했었냐?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7:14:00
답글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에 대한 설명이란다. 병신같은 말꼬리 잡을꺼면 제발 좀 꺼져. 그리고 입자의 관성질량은 특수상대론적 불변량에 해당한다는 거지. 그리고 상대론이든 고전역학이든 F=dp/dt야. 에휴
익명(104.181)2024-01-27 07:30:00
답글
용 쓴다...ㅋㅋㅋ 고전 역학에선 ma=dp/dt 지만 상대론에선 아니라고 병신아. 넌 상대론에서 F=ma라고 씨부렸고. 주워 담을걸 주워 담으렴...ㅉㅉ
물갤러 1(112.170)2024-01-27 07:33:00
답글
틀린 공식 지적이 말꼬리? 이새끼의 뻔뻔함과 추잡함에 과연 끝이 있을까?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7:35:00
답글
"넌 상대론에서 F=ma라고 씨부렸고" -> 그런적 없음. 질량의 정의가 두가지고. 후자에 해당하는 관성질량은 입자에 대해서는 특수상대론에서의 불변량과 같다고 했지. 이해가 안가면 제대로 읽고 지랄해 제발!
익명(104.181)2024-01-27 07:35:00
답글
"그리고 힘과 가속 사이의 상수 (F=ma). 후자는 그 입자의 특수상대론적 불변량" 그런적 없다. 그지?ㅋㅋㅋ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7:40:00
답글
ㅇㅇ 문해력 딸려서 앞뒤문장 뒤섞이는 니 머릿속에서만 그런가보네^^
익명(104.181)2024-01-27 07:42:00
답글
응 아무리 그게 아니고 해봐야 이미 늦었어. 구차한 새끼... 그걸 변명해 보겠다고 용을 쓰냐? 슬슬 불쌍해 지려하네...ㅋㅋㅋ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07:44:00
중력이 사실 정전기 인력에 불과하다고 믿는건 허황된 생각일까? 있지도 않은 힘을 있다고 주장하기 전에 다른 설명 가능한게 있으면 그걸 믿는게 낫지 않음?
익명(221.140)2024-01-27 06:50:00
답글
정전기력으로는 중력에 대한 실험들을 설명 가능 안하니까 문제지 돌대갈아.
물갤러 1(112.170)2024-01-27 06:51:00
원자 어떻게 생겼음? 양성자 중성자 본 적 있음?
피직이(116.121)2024-01-27 10:17:00
답글
딥-인일래스틱 실험이라고, 양성자 내부구조를 본 실험이 있긴 해.
음, 근데 이쯤 되면 '본다' 가 사실 실험 데이터 해석을 했다는 뜻이라... - dc App
pltonium(kangbms)2024-01-27 21:43:00
선형대수학에서 아이겐이랑 야코비안을 쓰는 이유가 납득이 안 되는데 이게 왜 필요한지 설명 좀.
미묭(zethomin)2024-01-27 12:15:00
답글
그게 물리적으로 왜 필요하냐는 거지? 1) 아이겐이 아이겐벨류/펑션 이라고 이해할게. 걔들이 필요한건 대각화가 물리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임. 예를 들어 양자역학에서 상태함수를 column행렬로 나타내고 특정 헤밀토니안에 대해서 슈뢰딩거 방정식을 푼다고 하면, 결국 행렬 대각화를 통한 아이겐벨류 계산으로 에너지 아이겐벨류를 구하는거니까. 장론에서는 입자들간의 상호작용은 기본적으로 flavor eigenstate로 기술되는 반면, 입자들의 propagation은 mass eigenstate로 기술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관측가능한 계산을 위해 flavor eigenstat로 쓴 식에서 질량과 관련된 정사각 행렬을 대각화 시켜서 mass eigenstate로 기술하기도 함. 고전역학에서의 예는 관성모멘트 행렬의
익명(104.181)2024-01-27 13:39:00
답글
대각화를 통해 주축들을 알아낼수도 있음. 2) 야코비안은 안쓰이는 분야가 없다시피하다. 기본적으로 exact하게 해를 구할 수 없는 미분방정식을 풀어야하는 경우가 많고, 그때 컴퓨터를 통해 계산하려면 근사를 엄청 쳐야함. 복잡계 시뮬레이션이나 물리엔진, 그리고 트레이닝의 속도가 중요한 머신러닝에서도 쓰임. 물리적으로는 미분방정식을 좌표변환 한다던가 (카르테시안 <->실린더좌표계 <-> 구면좌표계, 전자기 배우면 지겹게 할거임), 혹은 해밀토니안 역학에서는 운동방정식을 좌표변환할때도 씀. 그렇다는건 고전역학이랑 양자역학 모두한테 중요하단거지.
익명(104.181)2024-01-27 13:47:00
답글
빤스런 친 새끼가 아직도 눈팅하고 있었군...ㅋㅋㅋㅋ 그동안 분탕친 유동들이 너랑 친한게 아니라 그냥 너였군... 물리이야기는 못하는게 수학이야기는 신나서 떠드네..ㅋㅋㅋ 그런데...선형대수학에서 아이겐값과 아이겐벡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주어진 선형 변환에서 특정 방향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아이겐값(eigenvalue)은 선형 변환에 의해 스케일링되는 비율을 나타내고, 아이겐벡터(eigenvector)는 이 스케일링이 일어나는 방향을 나타냅니다.선형 변환 T에 대한 아이겐값 λ와 이에 대응하는 아이겐벡터 v는 다음과 같은 식을 만족합니다.��=��Tv=λv이것은 변환 후 벡터 v가 스케일링된 후에도 방향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이겐값과 아이겐벡터는 다양
물갤러 1(112.170)2024-01-27 15:36:00
답글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학에서는 양자역학에서 파동함수를 표현하거나, 구조역학에서는 응력 및 변형을 설명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야코비안 행렬(Jacobian matrix)은 다변수 함수의 미분을 표현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 다변수 함수의 변화율과 관련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최적화, 동역학 시스템, 통계적 모델링 등 다양한 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야코비안은 함수의 테일러 전개에 기여하며, 다변수 함수의 근사 및 최적화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물갤러 1(112.170)2024-01-27 15:36:00
답글
너의 설명과 챗 지피티 설명을 비교해보니 챗지피티 대답이 나은걸... 사람 새끼면 챗지피티 수준의 지식으로 질문 받는 짓은 안하는게 정상인데.. 너 이 새낀 정상이 아니지..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15:38:00
답글
입자물리 질문이 아이겐과 야코비안이라...ㅋㅋㅋㅋ 그런걸 하는 새끼나 좋다고 받는 새끼나...ㅋㅋㅋㅋㅋㅋ
물갤러 1(112.170)2024-01-27 15:46:00
답글
오 둘 다 ㄱㅅㄱㅅ
미묭(zethomin)2024-01-27 17:37:00
답글
내가 한 대답 아닌데... 챗지피티에 넣어서 위에 놈 답변과 비교해 본 것임
물갤러 1(112.170)2024-01-27 17:41:00
답글
그래도 ㄱㅅ
미묭(zethomin)2024-01-27 19:20:00
https://drive.google.com/file/d/1Nxnywv1GXY8Cp4ek4QpiBghpwMC6SA_z/view?usp=drivesdk
키네마틱
핏 관련 노트인데, variance 가 2배가 나옴.
내가 뭐 실수했을까? - dc App
힉스 입자는 설명 못한다고 이미 고백했고. 레더오퍼레이터를 이용한 포논 설명이나 해보거라...ㅋㅋㅋ
힉스입자의 어떤 성질이 궁금한건지 제대로 질문을 하던가. 레더 오퍼레이터를 찾아보고 이해를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정확하게 질문을 하던가. 좀 적당히 멍청한 질문을 만들렴 ^^
질문을 온전히는 도저히 못받겠으니까 좀 좁혀 달라는 애원이냐?ㅋㅋㅋ 그 수준에 뭔 질문 받는다고 큰소리냐? 그냥 아닥하고 꺼지렴. 적당히 알아서 질문을 분해하고 개괄을 잡는 능력도 없는 놈이 무슨 질문 받는다고 깝치냐? 니 수준엔 무리다... 그리고 실험실에서 관찰할 때 힉스 입자의 다른 입자와 구분되는 특징이 뭔가라는 질문이 그리 넓냐?ㅋㅋㅋ 그리고, 수학과 현상의 관계에 대해 니가 주장을 했으면 니 주장을 증명하는게 니일이지 왜 내일이니? 하여간 답은 절대 못하는 새끼가 혓바닥은 길단 말이지..ㅋㅋㅋㅋ
문제 내라고 큰소리 치더니 정작 누가 문제 내니까 사라지고는 그 문제 뒷 장에 사라지니까 다시 등장해서 질문 받는다? 머이리 추잡한 새끼가 다있냐? 누구 말마따나 처음부터 모조리 사칭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세상엔 전청조 같은 인간도 있다는데 그 타입 같긴 하네..
병신이 왜 다른 아이피끼리 구분도 못하고 헛소리함. 그리고 힉스입자가 실험실에서 뿅하고 보이는줄 아나 ㅋㅋㅋ 힉스입자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르쳐주십쇼 라고 해봐. 그럼 알려줄지도 모르니까
"어이 두 수포자, 104.181, 211.234, 이문제 이해나 해봐" 이 질문에서 내가 아이피 착각했다고?ㅋㅋㅋㅋ 구차한 새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힉스입자를 어떻게 검출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르쳐주십쇼" 이 질문과 나의 "실험실에서 관찰할 때 힉스 입자의 다른 입자와 구분되는 특징이 뭔가" 라는 질문에선 나의 질문이 더 구체적인데? 이 새끼의 병신력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ㅋㅋㅋ 아무래도 서울대의 명예를 위해 너는 사칭인게 확실한거 같다...ㅋㅋㅋ 서울대의 명예 따위 내 알바는 아니다만 너 따위가 나온 대학이라면 다른 동문들이 수치스러워 고개 들고 다니겠냐? 그냥 사칭인걸로해라...ㅋㅋㅋㅋㅋㅋ
난 문제내라고 한적도 없는데 지 맘대로 말꼬리잡네. 양심이 없어서 그렇지뭐. 자꾸 저능아같은 소리할거면 좀 꺼져줭~ 너같이 멍청한 틀딱한테 내 시간쓰긴 너무 아까우니깐^^
문제내라 안했는데 문제 냈으니 반칙이다?ㅋㅋㅋㅋㅋ 그래 그래 니 수준이 그렇지.. 한 5초만 보면 정답내서 출제자 망신 줄 수도 있었던 문제를 보고 도망이나 간 주제에 변명질은.. 그러면서 철판 깔고 돌아와선 질문 받는다? 공손하게 존댓말로만?ㅋㅋㅋㅋ 구차함의 끝을 보이는 구만..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지능 이야기는 왜 자꾸하니? 지능이 있다는 것을 한번도 증명도 못한 새끼가 뭔 지능지능 거리냐?ㅋㅋㅋㅋ
그리고 내 얼핏 기억에 너랑 문제낸 사람이랑 그전에 뭔가 이야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한마디 더 씨부리면 그것까지 찾아보고 까줄테니 알아서 해라..ㅋㅋㅋㅋ
소설쓰지말고 찾아보던가~ ㅋㅋㅋ 전문가가 종종 시간내서 와서 질문 들어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밑바닥 인생답게 마인드가 글러먹었네
음 문제 내보라고 깝치던 놈이 너는 아니었군.. 넌 문제 이야기 나오니 한동안 주제 파악하고 얌전하긴 했네..ㅋㅋㅋㅋ 그런데 삼류 사칭 인생이 밑바닥을 논하냐? 뭐 전문가?ㅋㅋㅋ
포논은 기본입자가 아니라 준입자야. 고체물리에서 보통 다루는데 입자물리학 하는 사람한테 왜 뜬금없이 포논임?
몰라 104 놈에게 물어봐 저놈이 꺼낸 이야기니까.
저 틀딱이 예전에 포논 준입자가 아니라 입자라고 한참 우겼었거든. 근데 레더 오퍼레이터도 모르더라고 ㅋㅋㅋ
모든 입자가 중력을 가짐?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가 실험적으로 밝혀짐?
너의 질문에는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가 있다는 전제가 깔렸는데?
질량이 있는 모든 곳에 중력이 있다는게 정설 아님?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이고 실험적으로 검증이 된 얘기인지 묻는거임
쿼크도 질량이 있는데 쿼크에서 어느정도 중력이 생긴다고 관찰된적 있음? 아니면 걍 뉴턴이 "만유는 인력을 가진다"고 말했으니까 믿는거 아님?
실험적으로 검증되었을 리가 있겠니? 나는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라는 생각 자체가 낯설다. 그런데 실험 이야기 까지 하다니. 실험실 수준은 그보다 훨씬 쉬운 것도 아직 못한거 우글 거린다.
입자 하나가 발생 시키는 장에 대해서는 전자기력도 아직 실험적으로 확인 안되었는데 그보다 10의 마이너스 40승 작은 중력에 대해서 기대하기는 많이 이르다.
전자기력에 대하여 2010년대..몇년 전에 뭔가 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공인은 아닌 듯.
질문에 중력이 생기는 최소단위가 있다는 전제가 어디있냐 틀딱새끼야 아오 진짜. 좀 멍청하면 닥치고있자. 현재까지 중력을 가진다고 밝혀진 입자중에서 최소 질량이 어느 정도 단위인지, 만약 질량이 있는데 중력이 생기지 않는 입자가 밝혀진 적이 있다면 그 단위가 얼마이냐 하는거지.
병신아 "중력이 생기는 최소 단위가 실험적으로 밝혀짐?" 이게 전제 아니면 뭐가 전제냐? 이젠 광견병까지 걸린 언어 정박아 돌대가리가 눈 돌아가서 아무거나 침흘리면서 달겨들지?ㅋㅋㅋㅋ
두가지 방향에서 볼 필요가 있다. 1) 일단 중력의 영향을 받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입자들에 대해서는 예외없이 중력의 영향을 받음. 쿼크는 독립적인 입자의 형태로 존재하도록 현재까진 만들수가 없기 때문에 자유낙하 실험을 할수가 없음. 하지만 수소원자 (에서 전자의 질량은 양성자에 비해 매우 작으니 양성자에 대한 실험이라 봐도 되겠지)정도는 가능함. 최근데 수소원자랑 반 수소원자 (반 양성자 + 반전자)가 받은 중력에 차이가 있는지 실험한 결과가 있음. ALPHA라는 실험인데 한국어로 일반인이 이해하도록 쓴 글이 있는지는 모르겠네. 2) 질량의 정의는 기본적으로 두가지임. 중력장에 반응하는 상수 (F=mg), 그리고 힘과 가속 사이의 상수 (F=ma). 후자는 그 입자의 특수상대론적 불변량이라고 봐도됨.
(E^2 = p^2 c^2 + m^2c^4 에 따라 sqrt(E^2 - p^2c^2)는 좌표계에 무관하게 일정함). 현재 두가지 정의에 의한 질량에 차이가 있음이 밝혀진 적이 없음. 그런고로 질량이 있음에도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 입자는 현재까지 인류가 알기로는 없다. ㅇㅋ?
이새끼 사칭 확실하네.. "모든 입자가 중력을 가짐?" 이 모든 입자가 중력에 영향을 받는가 라는 뻔한 질문이겠냐? 아니면 모든 입자가 중력장을 생성함 이라는 질문이겠냐? 돌대갈아. 그건 그렇다고 쳐. F=ma 특수상대론적 힘의 정의라고? 빼박 걸렸구만.. 상대론에서 힘은 F=dp/dt 로 표현되고 F=ma 가 아니란다. 학부 교과서 나온것도 모르는 놈이 석박을 사칭했었냐?ㅋㅋㅋㅋ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에 대한 설명이란다. 병신같은 말꼬리 잡을꺼면 제발 좀 꺼져. 그리고 입자의 관성질량은 특수상대론적 불변량에 해당한다는 거지. 그리고 상대론이든 고전역학이든 F=dp/dt야. 에휴
용 쓴다...ㅋㅋㅋ 고전 역학에선 ma=dp/dt 지만 상대론에선 아니라고 병신아. 넌 상대론에서 F=ma라고 씨부렸고. 주워 담을걸 주워 담으렴...ㅉㅉ
틀린 공식 지적이 말꼬리? 이새끼의 뻔뻔함과 추잡함에 과연 끝이 있을까?ㅋㅋㅋㅋ
"넌 상대론에서 F=ma라고 씨부렸고" -> 그런적 없음. 질량의 정의가 두가지고. 후자에 해당하는 관성질량은 입자에 대해서는 특수상대론에서의 불변량과 같다고 했지. 이해가 안가면 제대로 읽고 지랄해 제발!
"그리고 힘과 가속 사이의 상수 (F=ma). 후자는 그 입자의 특수상대론적 불변량" 그런적 없다. 그지?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문해력 딸려서 앞뒤문장 뒤섞이는 니 머릿속에서만 그런가보네^^
응 아무리 그게 아니고 해봐야 이미 늦었어. 구차한 새끼... 그걸 변명해 보겠다고 용을 쓰냐? 슬슬 불쌍해 지려하네...ㅋㅋㅋㅋㅋㅋㅋ
중력이 사실 정전기 인력에 불과하다고 믿는건 허황된 생각일까? 있지도 않은 힘을 있다고 주장하기 전에 다른 설명 가능한게 있으면 그걸 믿는게 낫지 않음?
정전기력으로는 중력에 대한 실험들을 설명 가능 안하니까 문제지 돌대갈아.
원자 어떻게 생겼음? 양성자 중성자 본 적 있음?
딥-인일래스틱 실험이라고, 양성자 내부구조를 본 실험이 있긴 해. 음, 근데 이쯤 되면 '본다' 가 사실 실험 데이터 해석을 했다는 뜻이라... - dc App
선형대수학에서 아이겐이랑 야코비안을 쓰는 이유가 납득이 안 되는데 이게 왜 필요한지 설명 좀.
그게 물리적으로 왜 필요하냐는 거지? 1) 아이겐이 아이겐벨류/펑션 이라고 이해할게. 걔들이 필요한건 대각화가 물리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임. 예를 들어 양자역학에서 상태함수를 column행렬로 나타내고 특정 헤밀토니안에 대해서 슈뢰딩거 방정식을 푼다고 하면, 결국 행렬 대각화를 통한 아이겐벨류 계산으로 에너지 아이겐벨류를 구하는거니까. 장론에서는 입자들간의 상호작용은 기본적으로 flavor eigenstate로 기술되는 반면, 입자들의 propagation은 mass eigenstate로 기술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관측가능한 계산을 위해 flavor eigenstat로 쓴 식에서 질량과 관련된 정사각 행렬을 대각화 시켜서 mass eigenstate로 기술하기도 함. 고전역학에서의 예는 관성모멘트 행렬의
대각화를 통해 주축들을 알아낼수도 있음. 2) 야코비안은 안쓰이는 분야가 없다시피하다. 기본적으로 exact하게 해를 구할 수 없는 미분방정식을 풀어야하는 경우가 많고, 그때 컴퓨터를 통해 계산하려면 근사를 엄청 쳐야함. 복잡계 시뮬레이션이나 물리엔진, 그리고 트레이닝의 속도가 중요한 머신러닝에서도 쓰임. 물리적으로는 미분방정식을 좌표변환 한다던가 (카르테시안 <->실린더좌표계 <-> 구면좌표계, 전자기 배우면 지겹게 할거임), 혹은 해밀토니안 역학에서는 운동방정식을 좌표변환할때도 씀. 그렇다는건 고전역학이랑 양자역학 모두한테 중요하단거지.
빤스런 친 새끼가 아직도 눈팅하고 있었군...ㅋㅋㅋㅋ 그동안 분탕친 유동들이 너랑 친한게 아니라 그냥 너였군... 물리이야기는 못하는게 수학이야기는 신나서 떠드네..ㅋㅋㅋ 그런데...선형대수학에서 아이겐값과 아이겐벡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주어진 선형 변환에서 특정 방향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아이겐값(eigenvalue)은 선형 변환에 의해 스케일링되는 비율을 나타내고, 아이겐벡터(eigenvector)는 이 스케일링이 일어나는 방향을 나타냅니다.선형 변환 T에 대한 아이겐값 λ와 이에 대응하는 아이겐벡터 v는 다음과 같은 식을 만족합니다.��=��Tv=λv이것은 변환 후 벡터 v가 스케일링된 후에도 방향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이겐값과 아이겐벡터는 다양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학에서는 양자역학에서 파동함수를 표현하거나, 구조역학에서는 응력 및 변형을 설명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야코비안 행렬(Jacobian matrix)은 다변수 함수의 미분을 표현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 다변수 함수의 변화율과 관련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최적화, 동역학 시스템, 통계적 모델링 등 다양한 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야코비안은 함수의 테일러 전개에 기여하며, 다변수 함수의 근사 및 최적화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너의 설명과 챗 지피티 설명을 비교해보니 챗지피티 대답이 나은걸... 사람 새끼면 챗지피티 수준의 지식으로 질문 받는 짓은 안하는게 정상인데.. 너 이 새낀 정상이 아니지..ㅋㅋㅋㅋ
입자물리 질문이 아이겐과 야코비안이라...ㅋㅋㅋㅋ 그런걸 하는 새끼나 좋다고 받는 새끼나...ㅋㅋㅋㅋㅋㅋ
오 둘 다 ㄱㅅㄱㅅ
내가 한 대답 아닌데... 챗지피티에 넣어서 위에 놈 답변과 비교해 본 것임
그래도 ㄱㅅ
https://drive.google.com/file/d/1Nxnywv1GXY8Cp4ek4QpiBghpwMC6SA_z/view?usp=drivesdk 키네마틱 핏 관련 노트인데, variance 가 2배가 나옴. 내가 뭐 실수했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