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자본주의의 실체를 말할꺼고 매우 혐오스러운 글이니 감당이 안된다는 뒤로가기로 가면 된다.
여기 이곳에 무수히 많은 벽돌이 있다. 이때 남자그룹과 여자그룹을 나누어서 100미터 지점까지 옮기는 작업을 진행한다.
남자그룹은 맨손으로만 벽돌을 나르고 여자그룹은 벽돌을 담을수 있는 가방하나씩 지급한다. 이렇게 하루 8시간을 작업한다면 어느쪽에서 일의 능률이 더 많이 나올까?
개인차는 있겠지만 평균으로 보자면 여자쪽에서 더 많은 일을 할수가 있고 이건 도구의 힘이다.
여기서 조건을 살짝 바꿔 남자그룹은 여전히 맨손으로 일을 하고 100명이 있고 여자그룹은 가방대신 리어커를 2인1조로 지급하여 10명이 있다.
이렇게 남자 100명과 여자 10명이서 벽돌을 나르면 어느쪽이 더 많은 일을 할수 있을까? 이것도 여자쪽에서 더 많은 일을 할수있고 이 역시 도구의 힘이다.
갈수록 도구는 좋아지지만 우리가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도구로 인한 일의 능률만큼 줄어들지 않을까?
여기에는 당신들이 모르는 수 많은 사기가 자본주의에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설명하는 사람들은 올해 초반에는 어느 직종의 주식이 오르고 중반, 하반기는 어떤 주식이 오르는지 설명하는데 정말로 이걸 안다면 주식을 설명하며 월급을 받을까? 아니면 진짜로 주식투자를 통해 큰 돈을 만질까?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갈수록 의학기술은 발달하지만 성인병의 비율은 높아만 진다. 이제는 20대에도 암환자가 생기는 시점이다. 의학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병원과 의사들의 숫자가 늘어가며 성인병 환자가 함께 증가하는데 도대체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환경오염? 불과 10년전만 해도 도로가에서 숨쉬는것과 주택가에서 숨쉬는것과 차이가 아주 심했고 자동차의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매연때문이다. 환경오염은 오히려 과거보다 훨씬 좋아졌다.
그런데 왜 갈수록 국민들은 병에 시달리고 미국이라는 선진국은 환자들이 우리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그 이유는 의사들이 말하는 건강과 관련된 음식이 사기이기 때문이다. 단백질 섭취를 계속 강조하지만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60,70년대에 암환자는 거의 없는 희귀병 수준이었고 그 당시 주식의 대부분은 쌀과 과일, 채소류 였고 음식의 맛은 짜고 맵게 먹었다. 지금 의사나 전문가들이 하는말과 반대로 살아온 사람들이고 그때의 사람들은 성인병이 거의 없었다. 즉, 의사들은 당신이 건강하면 도산하기 때문에 수많은 개소리를 지어낸것이며 국가는 이로인한 세금을 걷어낼수 있으니 묵인해주는거다.
이렇게 딱 두가지만 보더라도 엄청난 스케일의 사기가 있고 내가 다 알지못하는 또다른 사기가 있을꺼다. 트랙터 한대면 인간 천명의 일을 혼자서 처리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어도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과거와 별 차이가 나지 않는거다.
의사는 개쓰레기로 물리학이랑 동급임
뭔 소리여 맞는게 하나도 없구만;; 옛날 사람들 근로시간 지금보다 훨씬 적었다.(산업혁명기 제외) 그리고 먹는 것도 지금 사람들보다 훨씬 슴슴했고. 향산료가 얼만데 옛날 사람들이 맵고 짜게 먹었겠냐? 현대인이 더 바쁘게 사는 이유는 그냥 현대 사쇠가 옛날보다 수만배는 더 소비하니까, 그거 다 생산하기 때문이고, 각종 성인병 생긴 건 옛날엔 그거 병인줄도 몰랐기 때문이지. - dc App
30년전에도 전국에 병원 다 있었다 조선시대로 착각하냐 의사는 이시대 최고 살인자야
본문은 6070년대 이야기하면서 댓글은 30년전에 병원 있었단 얘기를 하네ㅋㅋ
천하장사는 왜 왔어
의사 얘기 빼고는 다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