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 이론을 접했을 때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을 겁니다. 저도 변화가 혹시 불연속일지도 모른다는 것이 리얼하게 느껴졌을 때
굉장히 역겨워했죠. 또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는 새롭게 존재하게 된 것이란 하나도 없다는 뜻이 됩니다.
그 결론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역겨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아마 그게 당연하고 오히려 더 좋은 겁니다.
우선 결정론과 확률론을 비교해보면 먼저 결정론이란 빅뱅 이후부터의 당신의 현재와 또 앞으로 있을 당신의 미래가
빅뱅 때부터 이미 정해져있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자유의지가 존재할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이게 좋나요?
그럼 확률론은 어떨까요? 다시 말하지만 확률론의 경우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 즉, 있던 것이 확률적으로
있던 상태를 의미합니다. 물리학적으로 말하자면 에너지가 질량체의 상태가 아닌 확률의 상태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즉, 제 이론의 4차원(확률적 고립계)의 연속체인 5차원이죠. 결국 각각의 4차원에서 보존되어 있는 것은 확률이란 겁니다.
수학적으로 당신이 6눈짜리 주사위를 던지기 전에는 당신에게 1눈부터 6눈까지 모두 나올 확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던지고 나면 하나로 확정되면서 나머지 확률은 사라지죠. 그럼 그건 확률이 보존된 걸까요?
또 결정론의 경우 애초에 그런 수학적 확률이란 허수(i)와 같이 사실 존재하지 않았던 것과 같고 하나의 경우의 수만 있던겁니다.
그렇다면 확률론은 어떻게 그 확률이 보존된다고 하는 걸까요? 이것도 제 이론의 경우만 설명가능합니다.
과거는 이미 사라졌고 현재는 존재하는 즉시 사라지며 미래는 아직 오지도 않았죠. 쉽게 말해서 현재는 과거와 상호작용하지도
미래와 상호작용하지도 않는 다는 겁니다. 이를 양자역학적으로 상호작용하지 않는 것 간에는 확률-파동적 상태가 된다고 하죠.
그것을 저는 시간대란 고립계로써 설명했고 말이죠. 사실 확률 보존이 된다는 것은 그런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의 시간대에서 가능한 일들이 모두 발생해야 확률이 보존되는 겁니다. 즉, 모든 가능한 사건은 발생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그렇게 보면 결정론과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전 이게 더 좋다는 겁니다.
결정론이나 확률론이나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체험한다고 느끼는 건 모순되지 않는 사건들 뿐이라
결정론과 확률론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확률론이 그나마 자유의지가 존재 할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겁니다.
내가 했던 선택에 분명 그 선택을 안할 확률이 실재하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자유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저는 모릅니다.
또 각각의 시간대의 확률적 경우의 수는 모두 무한개라 이건 결정되어있다고 하기도 결정되어있지 않다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물론 인간은 태어나면 어차피 죽으니 생과 사 그 사이의 경우의 수가 확률적으로 무한하단 것이죠.
제일 마지막에 죽는 확률이 제일 장수하는 확률이겠죠. 또 가장 행복한 경우와 가장 불행한 경우도 모두 있겠죠.
결론을 정리하자면 어차피 둘 다 결정되어있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럼 어느게 더 좋아보이나요?
물리학자들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고 싶어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이론이 평행하게 존재하기 보단 하나의 이론이
다른 이론을 포함해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와 그게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설명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었죠.
그런 의도로 물리학자들이 연구했던 대표적인 이론이 바로 양자장론이라고 불리는 이론입니다.
저는 사실 양자장론을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양자장론이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수학적으로 합치는데
성공했지만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데는 실패했다라는 겁니다. 관련해서 제가 쓴 책에도 이미 쓴 적이 있지만 다시 써보자면
상대론은 변화가 연속, 양자역학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적인 공리가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즉, 공리가 모순되므로
통합된 이론이 만들어질 수 없다고 했었죠. 쉽게 말해서 변화는 연속이면서 불연속이다란 공리를 쓸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생기는 의문은 바로 왜 그럼 특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합칠 수 있었던 건가?가 됩니다.
그럼 도대체 왜일까요? 바로 특수상대론은 관성계를 설명하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즉, 관성계는 등속운동과 정지 상태를 설명하는 것이고 양자역학의 불연속도 결국 관성계를 의미하죠.
따라서 합쳐질수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을 설명할 때 세웠던 가정 2가지중 하나와 관련되어있습니다.
1. 모든 관성 좌표계에서의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2. 모든 관성계에서의 빛의 속력은 동일하다
결국 위의 가정중 바로 1번이 바로 양자역학과 특수 상대론이 통합될 수 있던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결국 왜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통합될 수 없는걸까요? 이 우주에 비관성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연속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제논의 주장처럼 인간 감각의 착각이다라는 것이죠.
화살의 역설처럼 매순간 모든 물체는 정지해있고 가능한 것은 오직 허수시간동안의 기준의 변화에 따른 질량의 상대적인 변화뿐입니다.
물론 기준의 변화를 연속이 아닌 불연속으로 설정하면 이마저도 역시 관성계가 되어버리죠.
결국 양자장론의 한계는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 것까지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제 시간대란 개념이고 말이죠.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은 애니매이션의 캐릭처럼 매순간 정지해있으면서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를 떠올려봅시다.
일단 가속도를 측정하려 할때 위의 애니메이션의 예처럼 정확히 한순간의 정지된 상태일 경우 가속도를 측정할수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는 마치 그 캐릭터가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결국 위의 설명처럼 우리 눈에는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해보자는 겁니다.
그럼 무중력의 공간에서 질량이 서로 다른 정지된 물체에 힘을 가해서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해본다고 합시다.
그럼 두 물체엔 결국 다른 힘이 가해진겁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매순간 그저 같은 위치에 두 물체는 정지해있을뿐이게 되죠.
결국 초기에 두물체가 정지해있다고 했을 때의 순간과 힘을 주어 같은 속도가 되었을때의 한순간을 비교해보려고 하면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분명 두 물체엔 정지상태일 때완 다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그 다른 힘이 가해졌다는 그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상대론의 길이 수축입니다. 그럼 그 길이가 수축되었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바로 두 물체의 질량의 증가가 되어야 합니다.
즉, 길이가 수축했는데 물체의 질량이 늘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와 e=mc^2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한순간의 정지 상태라 가속도를 구할 수 없을 때 그 힘의 증거가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고 질량과 공간이 등가가 되어
길이 수축으로 인해 질량체의 질량이 초기 상태일 때보다 증가하게 된다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체에 에너지가 가해졌다>물체가 길이를 더 수축시킨다>그로인해 질량이 증가했다. 따라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합니다.
그럼 질량의 상대성은 어떻게 설명될까요?
이번엔 두 물체를 관측하는 관측자의 위치를 바꿔보죠. 그럼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진다는 것은 즉, 길이수축이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죠.
그리고 제 이론에서 길이수축은 공간의 질량화입니다. 중력이 강해진다면 공간이 질량이 되고 그 반대로 중력이 약해진다면
질량이 공간화 된 것입니다.. 참 쉽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때 시간이 불변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총 4가지 방법으로 설명했습니다.
대우는 그저 그 중 하나일뿐이고 말이죠. 대우의 설명이 가장 쉽고 불완전성정리의 가장 쉬운 예가 되기에
대우무새가 된 것뿐이죠. 그냥 여러분이 제 이론을 반박하고 싶다면 반박하려하지 말고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완전론요약&현대자연철학&푸앵카레추측증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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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확률이 에너지나 물질도 아니고 왜 보존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