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감각의 한계가 있지. 그 한계 저 넘어 무언가 있다면 말이야.
그 한계를 넘겠다고 발버둥 치는 물리학 교수나 전공자들은 정말로 필요하고 소중해.
그저 지가 배운 것이 절대 진라라고 주장하는 초짜 물리학도들이 진짜 문제지.
배운 것을 의심하는 자세야 말로 과학이나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어찌 모를까나....
물갤러 2(14.32)2024-02-09 14:16:00
답글
학부수준에서 배우는것은 의심할 필요 없어. 제대로 배웠다면 문돌이들이 제기하는 의문들은 다 논파할 수 있고, 연습문제 풀면서 다 논파하거든.
하지만 그건 기본적인 수학적 역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런 역량이 없는 사람에게는 설명하기 힘들지. - dc App
3천년 전에는 원자를 다 관찰하고 다녔나봐?
자지가 매우 큰...
맞아. 감각의 한계가 있지. 그 한계 저 넘어 무언가 있다면 말이야. 그 한계를 넘겠다고 발버둥 치는 물리학 교수나 전공자들은 정말로 필요하고 소중해. 그저 지가 배운 것이 절대 진라라고 주장하는 초짜 물리학도들이 진짜 문제지. 배운 것을 의심하는 자세야 말로 과학이나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어찌 모를까나....
학부수준에서 배우는것은 의심할 필요 없어. 제대로 배웠다면 문돌이들이 제기하는 의문들은 다 논파할 수 있고, 연습문제 풀면서 다 논파하거든. 하지만 그건 기본적인 수학적 역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런 역량이 없는 사람에게는 설명하기 힘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