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들아 이번에는 아인수타 사람이 만든 특상이론의 빛시계 사고실험에서 사선이 아닌 수직축에 대한관측 상황을이용해서 이동계와 정지계의 상대적 시간흐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한번 알아 보도록 하자꾸나.
우주선 내부에서 관측되는 수직 길이 = L1
외부의 정지게에서 관측되는 수직 길이 = L2
(L1=CT1, L2=CT2) (T2는 외부계의 시간흐름, T1는 내부계의 시간흐름)
이라고 하면 우주선의 수직 길이는길이수축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내부에서 관측된 길이나 외부에서 관측되는 길이나 똑같아야 하므로 따라서 L1 = L2로 놓을 수 있다.
L1=L2 이면 따라서 CT1= CT2가 된다. 이것을 풀이하면 T1 = T2가 도출된다.
즉 우주선 내부계의 시간이나 외부계의 시간이나 똑같은 시간흐름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앞서 쓴 글의 로렌츠 변환 풀이로서 보정상수 K=1을 통해서 역으로 검산해 보아도 내부와 외부의 시간흐름이 똑같이 나온다는 것과 일치하는 결과값이다.
근데 ...... 왜?... 왜??....... 사선으로 풀이한 것과 수직으로 풀이한 시간값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냐?????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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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제에 대한 의견 외는 댓글 금지. 뭔 쓰잘데기 없는 잡소리하고 뜬금포 욕설부터 쳐 날리노? . 병찐 씬따 새끼들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