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론

모든것은 인과율의 지배를 받고
자연법칙에 지배를 받으며
모든것은 결정되어있다.




반박

인과율의 지배를 받는건 맞음.
그리고 물질은 자연법칙의 지배를 받는것도 맞음.
근데 그렇다고 모든것을 결정되어있다고 말할순 없음.

왜냐면 물질이 존재해서

그게 자연의 법칙의 지배를 받는게 아니라

물질안에 이미 자연법칙이 달라붙어있음.
물질이 곧 자연법칙임.
물질이 생기면 자연법칙도 생김.
물질=자연법칙
동치임.

자연이랑 물질을 자꾸 분리시키는데
물질이 곧 자연법칙이고 자연법칙이 곧 물질임.
그래서 지배를 받는다는 말은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거임.
물질이 곧 자연법칙이기 때문임.

결정론은

“나는 나의 지배를 받는다”

ㅇㅈㄹ 하는거랑 똑같음 ㅋㅋ

그래서 미래는 결정되어있지 않음
오직 현실만이 존재하고
다가올 미래는 
그냥 예측대로 흘러가는거임.
인간이 지능이 좋으니깐
미래를 앞서서 생각하는 능력때문에
결정론이 나온거임
근데 자연법칙한테는 그런게없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