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 앞의 저것만 작아지면 '아! 작아졌구나' 라고 누구나 인식하지.
눈깔이 제대로 박히고, IQ가 50만 넘는다면 말이야.
그런데 내가 보는 온 세상이 작아지면?
절대로 작아 보이지 않아. 그대로야.
혹시 거리감 또는 원근감을 느낄 수 있다면 가까워 보이긴 하겠지.
이 상황을 이해하려면 최소한 IQ 100은 필요하지.
거꾸로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나에게 가까워지면?
그것들이 모두 다 커 보일까?
아니지. 그대로야. IQ 100 이상이면 간신히 이해할 거야.
내가 거기로 가서 그 쪽의 모습들이 커 보이는 것은 당연하지.
대신 나로부터 멀어진 쪽의 모습들은 작아 보이고.
내가 어디로 가까이 가면 그런 일이 당연히 일어나.
그런데 내가 지금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날고 있다고 해서, 내 눈 앞에 물체들이 가까워 진다고 해서....
진짜 내 눈 앞에 보이는 그것들이 크게 보이는 거야?
그런데 내 눈 뒤 쪽의 모습도 동일하게 커 보여야 하겠지?
그게 특상론에서 주장하는 것이야.
당연히 답글은 없을 거야. 병신이니, 부기우 닮은 놈이니 하는 욕은 물론 나오겠지.
그래도 난 희망을 가질 것이야. 여기 물갤에 진짜 인물이 있기를....
IQ 50 정도인 친구들을 위해 내일 짤방과 함께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해 줄께. 내일 내가 술이 깬다는 가정 하에...
그... 그런건 광학에서나 얘기하시고요 아니꼬우시면 실제 좌표계의 성분 변화를 갖고 오시던가요 아? 수학을 못하는구나? ㅋㅋㅋㅋ
너 IQ 50이하라는 것을 그렇게 커밍아웃 해도 되는 거냐?
여기 광학 이야기는 왜 나오냐? 이것은 광학이 아니라 인식의 문제여. 그리고 논리의 문제지... 에혀...
사람의 시각처리랑 광학이랑 관련있지 중딩때도 나오는데 아? 중학교도 못 나왔구나? 니 수준을 잘 알겠지? 그러니 그냥 짜져있으렴 ㅋ
그래라. 이게 광학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은 얼마든지. 니가 말하는 좌표 계산으로 내가 말하는 것 중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해 줄 실력은 있는 거냐? 당연히 답글이 없겠다는 내 맨 아래 말이 사실이 아니도록... 제발 그런 실력이나 독해력이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