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말이야.
내 눈 앞에 있는 저기 있는 행성이 갑자기(?) 가까워 진다는 것이지?
나의 속도가 빨라지면 말이야.
에혀~~ 오늘은 술이 너무 만ㅇㅎ이 됬나부다.
약속한대로 짤방 곁들어야 하는데...
미안혀~~ 지금 내 상태가 그래 너무 취해서.....
그래서 말이야.
내 눈 앞에 있는 저기 있는 행성이 갑자기(?) 가까워 진다는 것이지?
나의 속도가 빨라지면 말이야.
에혀~~ 오늘은 술이 너무 만ㅇㅎ이 됬나부다.
약속한대로 짤방 곁들어야 하는데...
미안혀~~ 지금 내 상태가 그래 너무 취해서.....
내가 열심히 그 행성 가까이 가면 당연히 그 행성이 커 보이겠지. 반대 급부로 나에게서 멀어진 행성들은 작아져 보이고. 그런데 말이여. 내 뒤에 있는 행성은 내 앞에 있는 행성과 똑같은 조건이야. 그것이 특상론의 기본이지. 내가 아무리 엔진 뿜으며 달려도 출발지인 내 지구는 나와 가까워지기만 하지. 난 이 지긋지긋한 지구를 벗어나려고 아무리 엔진을 가동하더라도 그럴수록 그 지긋지깃한 지구는 나와 멀어지는 것은 커녕 가까워지고 있지. 그놈의 특상론 떄문에....
내 우주선이 엔진을 끄고 등속이 되면 이제야 정상이야. 지구는 나에게 등속으로 멀어지고, 목표 별은 등속으로 가까워지고... 아무런 문제도 없게 되지. 그런데 말여. 에혀 이 말까지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