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좌표계 에서 광자의 에너지 공식이 Ec=h*c/λ 잖아요.
근데 여기서 빛이 파동과 물질의 성질을 띄우고 있으니까
빛도 물질파를 내보낼거 아닙니까.
그럼 위 식을 드브로이의 물질파 파장 공식인 λ=h/m*v를 대입하면 Ec=h*c/h/m*v고 v=c니까 v자리에 c를 대입하고 정리하면 Ec=mc²이 나오는데
빛의 질량이 없다고 즉 0이라고 가정하면 빛의 에너지는 Ec=0이 나와서 모순이 생기고,
또한 빛의 질량이 절대적으로 같다고 가정하면 빛의 속도가 변화하지 않는 이상 빛은 모두 동등한 에너지를 가지고,
만약 빛의 속도에 따라 빛의 에너지가 바뀌면 광속 불변의 법칙과 질량 에너지 등가원리의 모순이 생기고,
그럼 빛이 에너지를 가질려면 질량의 따라 변화한다고 가정하여야만 빛이 에너지를 가질수 있지 않습니까?
[ 처음 하는 DC 질문이라 살짝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죄송합니다.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근데 여기서 빛이 파동과 물질의 성질을 띄우고 있으니까
빛도 물질파를 내보낼거 아닙니까.
그럼 위 식을 드브로이의 물질파 파장 공식인 λ=h/m*v를 대입하면 Ec=h*c/h/m*v고 v=c니까 v자리에 c를 대입하고 정리하면 Ec=mc²이 나오는데
빛의 질량이 없다고 즉 0이라고 가정하면 빛의 에너지는 Ec=0이 나와서 모순이 생기고,
또한 빛의 질량이 절대적으로 같다고 가정하면 빛의 속도가 변화하지 않는 이상 빛은 모두 동등한 에너지를 가지고,
만약 빛의 속도에 따라 빛의 에너지가 바뀌면 광속 불변의 법칙과 질량 에너지 등가원리의 모순이 생기고,
그럼 빛이 에너지를 가질려면 질량의 따라 변화한다고 가정하여야만 빛이 에너지를 가질수 있지 않습니까?
[ 처음 하는 DC 질문이라 살짝 두서없이 쓴거 같은데 죄송합니다.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물질파를 내보낸다(X): 물질파는 전자기파마냥 내보낼 수 있는게 아님. 물질파 이론은 모든 물질이 파동처럼 운동한다는 뜻이고, 뭐 공을 던졌다고 공 뒤로 파동 같은게 쫄래쫄래 따라온다거나 공에서 파동 같은게 나온다든가가 아님. λ=h/mv(X): λ=h/mv를 쓰는 순간 넌 이미 물체가 운동량을 갖고 있고, 동시에 그 물체의 운동량이 p=mv로 나타내진다는 가정을 은연중에 해버린거임. p=mv는 질량을 이미 갖고 있는 물체에 한해서 적용할 수 있는거고, 진지하게 쓰면 상대론 고려해서 p=γmv로 써야 맞겠지. 빛은 광속으로 날아다니니까 v=c고 그럼 γ는 무한대라 저걸 쓸 수가 없음. 실제로 빛은 p=E/c의 운동량을 갖고 있고, λ=h/p에 대입하면 λ=hc/E, E=hc/λ로 우리가 잘 아는 결과가 나옴
감사합니다 선생님
E=1/2[mv^2] << E' = mv E = h_planck [ c_light / lamda] << E' = h_planck [ c_light / lamda ]dt
m = h_planck & v = [ c_light / lamda ] dt
h_plank << [J·s]
m = [h_planck × c_light] & v = dt/[lamda]
<< E' = [h_planck · c_light] × [dt/[lamda]]
결과적으로 진동수가 커질수록 E (에너지) 가 떨어진다.
<< 빛(Light) 는 공간 중의 열분포이다. & 빛(Light) 는 공간 중의 열분포에 대한 파동현상이다.
E' = ( 1=[ d(c_light)/dt ] ) [m]×[c_light] << [J] << 모든 질량을 가지는 물체는 복사열을 내뿜는다.
우주공간에서 빛(Light) 는 30만 km/s 정도로 흐르는 우주공간의 열 분포에 대한 흐르러감의 것이다.
맨 위에 E= hc/Lambda 아님? 정확히는 p = h/Lambda 인데 E = pc 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