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인류 최초에는 종교를 기반했을것으로 본다.(내가 그때 살지 않아서 유추할 뿐이다. 따라서 생명체라면 누구도 증명 불가이다. 인류최초일때를 아무리 시뮬레이션을 하더라도 그때를 검증하지 못한다면 알 수 없는 것이다.)


다양한 종교중에 체계를 갖추고 신의 대리인이라는 종교가 생겨나서 인류문명을 발전시킨것 같다,


인류초기에는 종교이외에 무엇을 배우고 가르칠 체계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무것도 모르는 최초 인류에게 어쩌면 모든게 두려운 따라야만하는 신이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다


그래도 최초의 인류는 그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최초 인류중 누군가가 기도를 통해 세상을 완전하지는 않지만 보게 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그가 본대로 그당시 인류에게 말했는데 말한대로 이루어지니 그 기도하는 사람을 신의 대리인이라고 여긴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최초 인류들이 현재의 관점에서는 불완전하지만 그 당시 관점에서는 완전하다고 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따른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인공지능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