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신학 많이 충돌했지. 역사적으로 말이야. 그 와중에 많은 과학자 또는 실학자들이 억울하게 죽었고.
아직도 그 충돌은 계속되고 있어. 뭐 죽이기 까지는 아니지만.... 예를 들어 창조론 대 진화론.... ㅋ


과학과 신학의 차이는 무엇일까? 당연히 '과학=논리'와 '신학=믿음'의 차이지.

상대론이든 양자역학이든...

우주가 그렇게 생겼으니 무조건 받아들이라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신학이야.

우주는 신이 만들었으니까? 그런가?


어떤 과학 이론이든 그 근본을 그냥 믿어라 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신학이야.

광속 일정? 그 사실은 물론 너무나 간단한 방법으로 실증 가능하지. 그래서 그것을 아무도 부정할 수는 없어.

동료 과학자들에게 왕따 당할 용기가 없다면 말야.


왜? 모든 과학자들 포함 모든 학자들이 광속이 왜 일정한 지에 대해 연구를 하지 않는 거야???

실증을 못해도 논리적으라도 그것을 설파해야 않겠어?

실증은 현대 기술로 불가능하니까 먼 미래로 미루어도 돼.

그래도 어떻게든 그것을 논리적으로 설명부터 해야 하지.

상대론의 근본이니까.


광속이 왜 일정하냐는 논리를 펼치거나, 현대 기술로는 불가능하지만 그 근거를 발견한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론(특수+일반)은 내 손 안의 모래처럼 주르륵 흘러 버릴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