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의 판단은 술을 많이 마시는가, 하루에 몇 번을 그러니까 자주 마시느냐? 그런 것이 아냐.
술 쳐먹고 주사를 부리느냐 아니냐로 알콜 중독을 판단해야만 하지.
물론 본인의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그건 본인의 책임이고 감수해야 하는 것이야.
주사로 인해 마눌이나 자식들에게, 그리고 모르는 남들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에게 알콜 중독이라는 말은 이상하지?
나는 지금 그 상태야.
언제나 술 취한 상태로 글을 자주 올리고 있어.
술 취한 기분으로 또 쓴다 이런 것이야.
한마디로 미친 놈이지만 그게 나의 취미야.
그래서 내 글에 대해 아무도 답을 달아주지 않는 것에 대한 원망은 없어. 주정뱅이 글에 답글 뭐하러 달어???
또 술 취했으니 한마디 해야겠지. 물론 답변은 바라지도 않아.
어떤 물체가 나에게 다가오면 당연히 크게 보이겠지?
그런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
다가오는 그 물체가 내 눈에 전혀 크게 보이지 않아. 그냥 그대로야.
대신 그 물체가 실제로 작아져. 내 눈에 보이는 상황이 아니라 실제로 작아져야만 해.
이것은 물리학적으로도 논리학적으로도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진실이야..
술에 취하든 말든.......
병신
나를 병신이라고 욕하는 것은 너의 자유이지만, 병신이라고 욕하는 지에 대한 이유가 없다면 너는 나보다 더 병신임을 증명하는 것이야.
더 쉽게 말해 줄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한다' 라는 속담이야. 똥 묻은 개의 똥은 똥구녕에 묻었지만, 겨 묻은 개의 겨는 주둥이 바로 옆에 묻었거든. 그러면 얼마든지 욕할 수 있지. "칠칠 맞은 놈...." 이라면서. 그렇지만 욕하는 이유는 반드시 있어야 해. 난 내 발이 닿지 않아 똥구녕에 묻은 똥을 닦을 수 없지만, 넌 앞발로 얼마든지 겨를 털어낼 수 있잖아... 라고 말이야.
우왕 블랙홀 생성자 - dc App
좆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