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마주보고 있습니다.(몸무게 모름,A가 왼쪽 B가 오른쪽에 있음)
A가 B를 6N으로 밀쳤고 B는 A를 4N으로 밀쳤습니다.
그러면 A 는 왼쪽으로 10N만큼의 힘을 받고
B는 오른쪽으로 10N의 힘을 받는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A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밀친 힘의 반작용+B가 자신을 밀친 힘 4N= 왼쪽으로 10N )
(B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물리 선생님은 제 생각을 들으시고 서로 다른 힘으로 밀칠 수 있다는 그 전제 자체가 틀렸다고 하셨어요..
왜 틀린 건가요 ????????
아무리 검색해도 모르겠네요.. 다시 질문 드리기엔 죄송해서요..
천하장사도 어린 아가에게는 힘을 쓸 수 없어. 그 아기가 천하장사의 힘을 받아주지 못하니까. 매달린 풍선을 온 힘을 다해 밀어보면 알지. 거의 힘을 쓰지도 못해. 아마 쪽팔리게 혼자 넘어질지도... 만일 아기가 벽에 붙어 있어 그 벽이 힘을 받아 줄 수 있다면 아기는?? 끔찍해!! 힘이란 일방적이지 않다는 사실이 바로 작용-반작용 법칙이야.
너가 생각한 물리적 상황과 교사가 받아들인 상황이 좀 다른듯. 구체적으로 너가 의미한 상황이 a가 자기팔로 b의 몸을 밀치고 있고, 이 때 a의 손과 b의 몸의 접촉점을 통해 매개되어 가해진 힘의 크기가 6N이며, b도 a의 몸을 밀치고 있고 이때 b의 손이 a의 몸에 가한 힘의 크기가 4N인 상황이면 니말이 맞음
이 때 A가 받는 힘은 b가 자기 몸을 민 힘 4N+b의 몸이 자기 손을 민 힘(=a의 손이 b의 몸을 민 힘의 반작용) = 10N이 됨. 교사가 이해하기로는 니가 말한 두 힘이 서로 반작용관계에 있는, 가령 둘이 손을 맞대고 민 상황 같은걸로 이해한듯
https://youtu.be/9H7r1AaKP9I?si=mLrNBbibJDyeVPhY
질문자님께서는 짝사랑 안 해 봤겠지' 내가 아무리 사랑해도 소용 없어. 그녀가 반응하지 않으면. 힘과 사랑은 똑 같아. 주고 받는 것이 힘이고 사랑이고, 인생이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