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운동은 이 세상에 너무나 흔하게 나타난다.
쥐불놀이가 바로 원 운동이다,
그런데 우주에서 원 운동이란 없다.
태양의 인력에 이끌려 지구가 태양 주위를 원 운동하지 않느냐???
그렇게 지구가 태양에 대해 쪽팔리게 그냥 끌려가는 게 아니냐는 말이다,
태양이든 지구든 그저 자기가 갈 길은 직선적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아인슈타인이 그 사상을 이끌어 냈자
지구는 태양을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는 지구 나름대로 영원히 직선 운동을 하는 것이다,
하느님도 아니고!!! 도대체 누가 우리 소중한 지구를 태양 주위를 떠도는 그런 존재로 보는 것이냔 말이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차이를 아직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난 더 많은 것을 깨달았다. 이 세상은 그저 내가 내 눈으로 보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을....
너를 천동설 바보로 임명한다.
지동설 천재님이 임명하시니 고맙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