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친애하는 나의 사랑하는 아그들아 오늘은 특수 상대성 이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핵심적인 사안들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이동하고 있는 등속 이둉 물체의 수직 길이가 왜
길이 수축이 일어 나면 안 되는지를 한 번 슬슬 고찰해 보자꾸나
일단 등속 이동계의 길이 L1이 외부계에서 관측할 때는 길이 수축이 되어서 L2로 관측 된다고 가정하자.
이때 등속 이동계의 내부에서 관측되는 빛이 수직방향의 길이 L1을 빛이 진행하는데 걸리는 시간 T1은
T1=L1/C 가 되고
이때 외부계에서 관측 되어지는 시간 T2는
T2 = L2/C 가 된다.
이때 L2= L1/Ƴ 이므로 따라서
T2 = L2/C = (L1/Ƴ)/C = (L1/C) /Ƴ 가 되고 ~~(가)
또한 T2= ƳT1 ~~(나) 이므로
따라서 (가)식과 (놔)식을 등치로 놓으면
T2 = ƳT1 = (L1/C) /Ƴ 가 된다.
여기서 (L1/C) = T1 이므로
ƳT1 = (L1/C) /Ƴ 을 정리하면
Ƴ²T1 = T1 을 얻는다.
이것을 계속 정리하면
Ƴ² = 1
∴ Ƴ = ± 1
Ƴ = 1/[1-(V0/C)²]½ = (±1)
∴ ±[1-(V0/C)²]½ = 1
양변을 제곱하면
[1-(V0/C)²] = 1
∴ (V0/C)² = 0
∴ V0/C = 0
양변에 광속 C 를 똑같이 곱해 주면
(V0/C)×C = 0×C
∴ V0= 0
따라서 위의 결과가 말해 주듯이 물체에 수직방향의 길이 수축이 일어 나려면
물체의 속도 V0 = 0, 즉 물체가 정지해 있을때라야만 되기 때문에
물체가 계속 등속 이동하기 위해서는 물체의 수직 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일어 나서는
안 된다는 결론으로 귀결된다.
근데 저 말은 뒤집어서 보자면 물체의 속도 = 0 ,
즉 물체가 정지해 있으면 수직 방향의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는 소리잖아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의 수직방향으로 길이수축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이동하지 않으면 길이가 수축한다는 결론이 나오진 않음. 길이가 수축한다면 수직이 아닌 방향으로 이동했다는 결론이라면 모를까. - dc App
오오 그런가?... 그러면 혹시 나 DC갤러그가 정지 상태에서만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는 것을 지구 역사상 최초로 증명 해 낸 것이 아닌지???
그러니까 정지 상태에서는 길이 수축이 안 일어난다고. - dc App
정지 상태에서만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는 것을 나 DC갤러그가 위에다 증명 해 놓은 거 안 보여?
증명 못했다고. - dc App
위에다가 나 DC 갤러그가 증명 해 놨는데?
일단 L2=L1/r 부터가 틀림. 로렌츠 변환은 행렬식이야. 이동 전 좌표를 A = (t_a,x_a,y_a), B(t_b,x_b,y_b)로 하고, 물체가 x 축 방면으로 이동한다고 하자. 로렌츠 변환된 좌표는 L(A) = ( r t_a - rb x_a, - rb t_a + r x_a , y_a), L(B) = ( r t_b - rb x_b, - rb t_b + r x_b , y_b) 야. A B가 수직이고, 둘을 동시라고 가정하면, t_a=t_b, x_a = x_b, y_b = y_a + L1 이 되지. 로렌츠 변환 후 이것을 보면, L2 = L(B) - L(A) 의 Y 좌표를 보면 돼. 그러면 ( 0, 0, y) 가 나오지. 따라서 수직 방향으로는 길이 수축이 없어.
로렌츠 변환으로 보자면 수직쪽은 길이 수축이 없다고 나오는 건 맞는데 L2=L1/r 라고 설정한 건 만약 이 수직쪽으로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고 가정 했을때 이 물체가 등속 이동하고 있는 상태인지 아닌지를 알아 보기 위해서인 거잖아. 결론은 물체가 이동 중에는 길이 수축이 없다고 나왔잖아. 그럼 로렌츠 변환 풀이도 그닥 틀리지 않은 거잖아. 그 대신
물체가 정지 상태에서만 길이 수축이 일어 난다는 지금까지 예상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증명 해 낸 거잖음. 오케?
DC는 외부관찰자가 관찰한 시간 T2 계산식의 외부관찰 길이를 길이수축된 수직길이L2 로 둔 것이 실수임, 외부관찰자에게는 대각선으로 관찰됨,
그 대각선으로 보이는 경우는 우주선을 안보고 저 먼 산 봉우리를 보면서 관측기로 궤적을 추적하면 대각선으로 보인다. 우주선을 계속 보고 있으면 그냥 빛이 수직으로 일자 진행하는 그대로 보인다.
그럼 니맘대로 계속 생각해
그거 내 맛대로 생각 하는게 아니고 실제 그런데 잘 모를리가 없을텐데?
특상에서도 대각선이 외부관찰자 관찰 길이야. 물리1에 나와.
그건 아인수타사람이 만든 짓거린거고 갈릴레이 좌표계 로렌츠 변환법은 이동 방향과 평행 한 걸 써. 글고 관측되는 것이 일자도 있는데 그거는 쓰지 말라는 법 있나?
그럼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
운동방향에 대해 수직방향으로 물체가 길이수축한다고 했어도 외부 관찰 시간 계산을 할 때는 길이수축된 수직 물체를 c로 나눠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대각선 길이를 c로 나눠서 계산해야 된다. 왜냐하면 외부 관찰자에게는 빛이 이동하는 경로가 대각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런 특상이나 로렌츠의 방법들이 반쪽짜리 반푼수 이론인거야... 정말로 시간 지연이 확실히 일어 나는 것이 맞다면 자신의 게가 같이 이동하지 않는 이상은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모두 시간 지연 결과가 나와야 되는 것이야. 그딴 특상이나 로렌츠 방법들로는 정말로 시간지연이 일어 나는지 판별하기 부족한 거라고 봐야 하는거지.
결국 그런 이론들이 오류이니까 이래 저래 관측 방법에 따라 서로 다른 값들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봐야 하는 거지
pltonium은 내가 수직방향 길이수축증명한 글 읽어보기를 권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7715&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1
T1=L1/C 가 되고 T2 = L2/C 가 된다. 이때 L2= L1/Ƴ 이므로 따라서 ---> Ƴ는 1보다 큰 수이지? 그럼 L2 < L1 이네. 그럼 위 두 줄에서 T2 < T1 맞지? 또한 T2= ƳT1 ~~(나) 이므로 ---> Ƴ는 1보다 큰 수이지? 그럼 T2 > T1이네. T2가 T1보다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하고.... 따라서 그 아래 식들을 볼 것도 없이 엉터리임.
그게 왜 엉터리로 전개 되는지를 간파 할 수 있어야 진짜 머리지. 특상을 신봉 할려고만 하면 술독 너님 같은 소리만 나온다T1=L1/C 가 되고 T2 = L2/C 가 된다 이것이 참인데 그 이후로는 모순적으로 전개 된다면 뭐가 잘못 된 것이다? ㅋㅋㅋㅋㅋ 손가락만 빨지 말고 손가락이 가리키는 멀고 커다란 달을 빨 줄 알아야 진짜 물리 머리인거지
T2 > T1 이기도 하고 T2 < T1 이기도 한 너의 수식 전개를 어찌 믿으라는 말이여!!
그런가??... 일단 생각 좀 해 보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