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아그들아 아래 112 글의 내용이 너무나 방대하고 난해 해서 글 내용의 이해가 매우 어려운 것 같아서
매우 혁신적인 방법으로 검증해 보기로 하자.
T1=L1/C 이고
외부계에서 관측 되어지는 시간 T2는
T2 = L2/C 이고
또한 L2 = L1/Ƴ 이므로
T2 = L2/C 에 L2 = L1/Ƴ 을 대입하면
T2= L2/C = ( L1/Ƴ)/C = (L1/C)/Ƴ = T1/Ƴ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T2=ƳT1 이므로
따라서 T2 = T1/Ƴ 과 T2=ƳT1을 등치로 놓을 수 있다.
따라서 T1/Ƴ = ƳT1 이 되고
이것을 정리하면 Ƴ=1/Ƴ
따라서 Ƴ² = 1
따라서 1/Ƴ² = 1
따라서 [1-(V0/C)] =1
따라서 (V0/C) = 0
따라서 V0 = 0
이제 V0=0 를 길이 비율식 L2=L1/Ƴ에 넣어서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알아 보면
V0 = 0 이면 Ƴ=1 이므로
따라서 L2=L1 이 도출 된다.
그런데 저 위에서 도출된 T2 = T1/Ƴ 은 특수 상대성 이론에 위배 되는 값이므로
따라서 L2=L1 이라는 결론은 정말로 L2=L1이 맞는건지 그 진위를 판별하기가 어렵다 보이고
아니면 L1= L2 라는 결론은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아무래도 중간 과정이 거짓이 들어 있었으므로 그에 따른 결과값 L1= L2 라는 결론은 거짓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물체의 이동속도 V0= 0 ,
즉 물체가 정지해 있을때만 길이 수축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것이다.
자꾸 왜 이러시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T2=ƳT1 이므로 따라서 T2 = T1/Ƴ 과 T2=ƳT1을 등치로 놓을 수 있다. ---> 말이 안되는 소리잖아. 감마로 나누든 곱하든 같다라는 말이 말이되?
이번에는 그런 모순적인 부분을 이용해서 증명한 것이라는 게 안 보이시나?.... 그런 중간 과정이 오류니까 결론인 L1=L2라는 결론도 거짓이라는 거 아닌가 말야.
T2=L2/c가 아니다. 위 수직 물체를 빛시계라고 가정한다면 정지시 빛의 경로는 L1이기 때문에 내부 관찰자의 시간인 정지시 시간 T1=L1/c가 맞지만 수직 물체(빛시계)가 운동할 때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경로는 L2가 아니라 대각선이다. 따라서 운동시 시간 T2=대각선 길이/c 이다.
우주선 뒤쪽에서 보면 우주선이 이동 하더라도 빛의 경로는 직선으로 보여... 엊그제 나보고 똑똑하다고까지 해 놓고서 그새 까먹었남.?
니말대로라면 대각선이 아니라 수직선이 맞다. 그러면 우주선 밑에서 보면 어떻게 되나?
그렇기 때문에 특상 이론의 핵심 요지인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는 증거로 광속불변이니 하는 것들로는 알 수 없는 거라니까.. 그러면 다시 역으로 우주선 뒤쪽에서 정면으로 보면 내부와 같이 그대로 직선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특수 상대성 이론의 시간 지연 현상이란 것이 반드시 이동하는 우주선의 옆면에서만 관측해야만 시간 지연이 일어 나는 증거라고 할 수 있는건가? 그것도 빛만을 사용해서??
그러니까 니가 위에서 시간팽창률 감마를 쓴 것 자체가 측면 기준이니까 측면 기준으로 시간팽창률을 쓴 것과 정면(또는 후면) 기준에서 길이수축을 논하는 것을 섞어서 논하면 안된다고. 후면 기준으로는 시간팽창이 되지 않으니까 시간팽창률도 1이 되어야지, 위 논의에서처럼 시간팽창률을 감마로 두면 안된다고
그게 반쪽짜리라고 해야 할까나.. 그니까 그냥 오유 이론이라서 측면 기준으로만 설명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구조의 이론인 것임. 그냥 불완전 이론이라서 그런거라고 보면 돼야
우얗든 결론은 맞다 소리가 되네 저 증명법은 풀이 과정이 오류가 있어야만 결론의 성립 가능성이 높아지는 방법이거던.ㅋ
물리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L1, L2와 T1, T2의 정의를 잘 살펴보길 바래. 그 정의에 일관성이 없어서 이런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일전에 내가 글을 올렸었지. 물론 그 글의 댓글에도 너와 같은 착각하는 사람 많았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7800&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A%B0%A4%EB%9F%AC&page=5
위의 내가 쓴 게시글에서 정의해 놓은 값들이 잘못 쓴거면 그래도 역시나 결론은 맞다는 소리가 되는 것 같구먼.. 저 증명은 풀이속의 오류값들로 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구조니까 말야.
DC의 논의에서 문제는, 애초애 특상에서 시간팽창을 논할 때 시간 팽창이 내부 관찰자는 빛의 경로가 수직으로 보이고, 외부관찰자에게는 대각선으로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시간계산을 한 결과였다. 즉 우주선을 측면에서 봤을 때를 기준으로 시간 계산을 한 것이다. 그러면 DC 니가 시간 계산을 할 때도 우주선을 측면에서 봤을 때를 기준으로 길이수축을 논해야 일관성이 있다. 측면이 아니라 정면이나 후면, 혹은 밑면을 기준으로 논하면 애초의 특상의 시간 팽창이 아니라 DC 너의 기주느로 시간팽창, 길이수축을 논하는 것이 되므로 특상의 시간팽창률인 감마을 써서는 안된다.
그러니까 그런 빛을 이용해서 측면에서만 관측한 이론들로서 설명해야만 하는 그런 것들이 반푼짜리 논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란 말야.. 측면에서 도출해 낸 값이라도 정말로 그것이 확실한 진리가 맞는 거라면 어느 부분에서 관측해도 그것은 똑같이 툥용이 되어야 하는 거지
우주선 밑에서 보는 관점은 뭐 좀 그렇다 쳐도 후면에서 보면 분명 빛의 진행 경로가 그대로 나타 나는데 왜 그것에 대한 관측치는 무시 할 것인가 말이다.
너처럼 후면에서 본 것을 기준으로 하면 길이수축이나 시간팽창 자체가 안되니까 위에서처럼 논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그러니까 그게 반푼짜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가벼... 다각도의 실제와는 다른 오직 측면에서만 통용되는.... 어이 없지.
그러니까 상대론이 틀린 거지.
알면서 짝사랑 하는 척은...
짝사랑은 무슨. 짝사랑 한 적 없다. 그리고 나도 이미 8년 전에 너처럼 논한 적 있어.
나도 뭔 뜻인지 모르고 홧김에 썼따... 이해 해라.
똑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내부관찰자가 우주선 내부의 빛시계를 밑에서 보면 빛의 운동 경로가 점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내부 관찰 시간은 0이냐? 하는 것이지. 또 수년 전에 여기서 논한 내용인데, 외부 관찰자가 우주선의 정면에서 보면 내부 관찰자와 마찬가지로 수직으로 보이는데, 이 때 시간은 팽창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일단 점으로 보이는 부분은 제외 하고서라도 정면 , 후면 경로는 절대 무시 할 수가 없는 거지... 그것도 분명 빛이 진행한 궤적인데 그것은 무시한다??... 안되는 거임... 점으로 보이는 것도 엄밀하게 보자면 다 고려 되어야 하는 것이고.
결국 상대론에서 말하는 시간팽창은 허구이지. 실제 시계가 운동에 의해 느리게 가는 것은 관찰자 효과가 아니라는 것이지. 원자 시계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지.
시간 지연이 실제 있는 것인지는 나도 장담은 못해... 하지만 허점이 해석에 있어서 말도 안되는 하룻 강아지급 오류가 수두룩 한데 그걸 다 못 본 척 하고 넘어 가자고???...... 과학이 무슨 정치인가 말이지
시간 지연이 아니라 시계 작동의 오차가 있는 현상인데, 이건 실험에 의해 검증된 사실이다.
낮은 속도에서도 시간값이 크게 나타나는 이론이면 모르겠는데 말도 안되게 작은 수치로 나오는 거라서 대체 무슨 변수를 받는건지 알수가 없다고 보임.. 지구가 가만히 정지해 있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정지해 있어도 태양계 전체하고 태양계 포함한 은하계 자체가 이동하고 있는 마당에
원자시계의 원자가 진동하는데 정지 상태보다 운동 상태에서는 원자의 진동 경로가 길어질 수 있지. 그래서 진동 주기가 길어지고 시계가 느리게 가는 것이라고 여겨짐.
중력에 의해 시계가 느리게 가는 현상도 시공간이 휘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원자 시계의 원자의 진동 주기가 중력의 크기와 어떤 역학 에너지적인 관련이 있어서라고 추측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