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시간대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 증명할 수 있는 설명이 있을까요? 이번엔 그와 관련된 설명입니다.
일단 증명의 전제는 '에너지보존은 완벽히 지켜진다' 입니다.
설명을 시작하자면 저는 시간의 기준은 시간이 불변인 것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빛이 바로 시간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죠.
또 상대론에 의하면 빛을 제외한 질량체의 시간은 흐르는데 질량체가 공간을 이동하는 속도와 시간을 이동하는 속도의 합은
빛의 속도라고 합니다. 즉, 어떤 것의 공간이동속도가 빛의 속도라면 시간이 흐르지 않게되고 어떤 것의 시간을 이동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라면 공간을 이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시간을 이동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라는 것은 이해가 일단 잘 안될 수도 있지만
후에 설명이 될테니 끝가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결국 상대론적으로 질량체는 필연적으로 시간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질량체가 시간이동을 한 그시공간에는 시간이동을 하지 않은 빛이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제가 어떤 빛을 관측했고 또 제가 그 관측 이후 시공간 이동을 했을때 그 시공간에는 이미 이전에 제가 관측한
빛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죠. 즉, 시공간 이동을 하지 않은 빛이 제가 새롭게 시공간 이동을 한 그 시공간에 존재한다면
그것은 빛이 그 시공간에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이 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제가 시공간이동을 하기전에도 제가 이동하게 될
시공간에 그 시간이동을 하지 않은 빛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더 쉽게 말해서 제가 존재할 미래에 그 빛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라고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럼 이 우주가 결정론적이냐라고 생각 할 수있게 되는데 빛은 상대론적으로 길이(공간)를 0으로
수축시키기 때문에 미래의 시간의 그 빛은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상태였으므로 확률론적 결정론이 성립한다는 것이죠.
결국 시간의 기준이 시간이 불변인 빛을 기준으로 하면 미래라는 것이 현재를 기점으로도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가 됩니다.
그것은 제가 설명한 시간대란 개념과 정확히 일치하고 말이죠. 결국 시간대의 존재성은 에너지보존이 지켜질 경우 이렇게 증명이 됩니다.
그리고 또 사실 위의 아인슈타인의 시공간 이동개념으로 또 알 수 있는 것은 입자의 변화가 불연속이 되면 시간을 이동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가 된다는 것과 그로인해 빛의 절대속도도 당연해지는 것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왜일까요?
시간을 이동하는 속도가 빛의 속도가 되면 공간을 전혀 이동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공간을 전혀 이동하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는 바로 정지상태를 의미하며 그 정지 상태의 시간이동은 빛의 속도가 되므로 질량체의 시간이동은 빛을 빛의 속도로
밀어내게 됩니다. 즉 물질은 빛을 반사하는 것이라기 보단 자명하게 빛을 밀어내며 공간에 위치하게 된다는 것이죠.
즉,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공간을 전혀 이동하지 않는데 시간만을 빛의 속도로 이동하게 되므로
빛의 절대속도가 당연해진다는 것이죠. 결국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만을 이동하게 되고 시간만을 이동하게 된다는 것의
의미는 시간대가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빛은 그 경우 절대속도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마도 이러한 설명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 받아들이기는 힘들겁니다.
하지만 제 설명을 거부하면 거부할수록 기존 물리학을 더 신앙처럼 여기는 광신도같은 인간이 될 뿐입니다.
이곳에서 아직까지 저를 비판아닌 비난만 하기 위해서는 기존 물리학을 종교로 하여 정신승리가 필요할테니 말입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은 애니매이션의 캐릭처럼 매순간 정지해있으면서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를 떠올려봅시다.
일단 가속도를 측정하려 할때 위의 애니메이션의 예처럼 정확히 한순간의 정지된 상태일 경우 가속도를 측정할수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는 마치 그 캐릭터가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결국 위의 설명처럼 우리 눈에는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해보자는 겁니다.
그럼 무중력의 공간에서 질량이 서로 다른 정지된 물체에 힘을 가해서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해본다고 합시다.
그럼 두 물체엔 결국 다른 힘이 가해진겁니다. 그런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매순간 그저 같은 위치에 두 물체는 정지해있을뿐이게 되죠.
결국 초기에 두물체가 정지해있다고 했을 때의 순간과 힘을 주어 같은 속도가 되었을때의 한순간을 비교해보려고 하면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분명 두 물체엔 정지상태일 때완 다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그 다른 힘이 가해졌다는 그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상대론의 길이 수축입니다. 그럼 그 길이가 수축되었다는 증거가 무엇일까요? 바로 두 물체의 질량의 증가가 되어야 합니다.
즉, 길이가 수축했는데 물체의 질량이 늘어야 한다는 겁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와 e=mc^2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한순간의 정지 상태라 가속도를 구할 수 없을 때 그 힘의 증거가 길이수축이 되어야 하고 질량과 공간이 등가가 되어
길이 수축으로 인해 질량체의 질량이 초기 상태일 때보다 증가하게 된다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체에 에너지가 가해졌다>물체가 길이를 더 수축시킨다>그로인해 질량이 증가했다. 따라서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가 성립합니다.
그럼 질량의 상대성은 어떻게 설명될까요?
이번엔 두 물체를 관측하는 관측자의 위치를 바꿔보죠. 그럼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거리에 따라 중력이 달라진다는 것은 즉, 길이수축이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는 겁니다.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죠.
그리고 제 이론에서 길이수축은 공간의 질량화입니다. 중력이 강해진다면 공간이 질량이 되고 그 반대로 중력이 약해진다면
질량이 공간화 된 것입니다.. 참 쉽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때 시간이 불변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을 총 4가지 방법으로 설명했습니다.
대우는 그저 그 중 하나일뿐이고 말이죠. 대우의 설명이 가장 쉽고 불완전성정리의 가장 쉬운 예가 되기에
대우무새가 된 것뿐이죠. 그냥 여러분이 제 이론을 반박하고 싶다면 반박하려하지 말고
왜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까지만 통합될 수 있을까?
물리학자들은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고 싶어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이론이 평행하게 존재하기 보단 하나의 이론이
다른 이론을 포함해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와 그게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설명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었죠.
그런 의도로 물리학자들이 연구했던 대표적인 이론이 바로 양자장론이라고 불리는 이론입니다.
저는 사실 양자장론을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양자장론이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수학적으로 합치는데
성공했지만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데는 실패했다라는 겁니다. 관련해서 제가 쓴 책에도 이미 쓴 적이 있지만 다시 써보자면
상대론은 변화가 연속, 양자역학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적인 공리가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즉, 공리가 모순되므로
통합된 이론이 만들어질 수 없다고 했었죠. 쉽게 말해서 변화는 연속이면서 불연속이다란 공리를 쓸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생기는 의문은 바로 왜 그럼 특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합칠 수 있었던 건가?가 됩니다.
그럼 도대체 왜일까요? 바로 특수상대론은 관성계를 설명하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즉, 관성계는 등속운동과 정지 상태를 설명하는것이고 양자역학의 불연속도 결국 관성계를 의미하죠.
따라서 합쳐질수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론을 설명할 때 세웠던 가정 2가지중 하나와 관련되어있습니다.
1. 모든 관성 좌표계에서의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2. 모든 관성계에서의 빛의 속력은 동일하다
결국 위의 가정중 바로 1번이 바로 양자역학과 특수 상대론이 통합될 수 있던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결국 왜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통합될 수 없는걸까요? 이 우주에 비관성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연속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제논의 주장처럼 인간 감각의 착각이다라는 것이죠.
화살의 역설처럼 매순간 모든 물체는 정지해있고 가능한 것은 오직 허수시간동안의 기준의 변화에 따른 질량의 상대적인 변화뿐입니다.
물론 기준의 변화를 연속이 아닌 불연속으로 설정하면 이마저도 역시 관성계가 되어버리죠.
결국 양자장론의 한계는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는 것까지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제 시간대란 개념이고 말이죠.
https://drive.google.com/file/d/1Ns4wdYS-DHVyPmwSW54km3DHw6W43_04/view?usp=sharing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