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의 알루미늄 판에 대충 14그램 정도되는 플라스틱 24000km/h의 속력으로 부딛혔음 속도가 빠르긴 하다마는 질량이 적은데 저정도 파괴력이 나옴? 물리를 좀 알면 뭐라도 끄적여보겠는데 잘 몰라서 부탁좀 해봄;;
댓글 8
응??....인공위성 알루미늄 판 치고는 겁나게 두꺼워 보이는데??
DC 갤러 그(183.103)2024-03-20 13:30:00
글쎄... 24000km/h라면 대충 음속의 20배인데...
일반 총의 총알 속도가 대략 음속과 유사하거덩.
저 알루미늄에 14g짜리 총알을 쏘면? 총알 무게도 아마 14g 정도.
탄피나 장약 무게 빼고 그 정도 아닐까? 그보다는 더 나갈까?
술독(14.32)2024-03-20 15:13:00
그런데 속도가 20배라면?
총알의 운동에너지는 20 곱하기 20 그러니까 400배겠지?
결국 총알을 400발 발사한 것과 같은 것이야.
흠.. 그 정도로 저렇게 파여지는 것은 나도 못 믿겠다... ㅋㅋㅋ
내가 또 술 췌서 뭔가 헷갈리는 것 같군... 에혀~~
술독(14.32)2024-03-20 15:21:00
답글
계산을 해보면 나오겠지만 얼핏 나도 아닌 것 같아 보인다.
DC 갤러 그(183.103)2024-03-20 16:38:00
아니다! 총알을 순차적으로 400발 쏘는 것과는 다르다.
순차적으로 총알이 충돌하면 발생하는 온도가 식을 여지가 있지만
400배의 에너지가 한순간 가해진다는 것은 충돌 순간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므로
알루미늄의 강도가 순간적으로 약해져서 저렇게 끔찍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술독(14.32)2024-03-20 17:14:00
답글
금속 14그램도 아니고 플라스틱 14그램으로 저렇게나 될수가 있을가 싶긴 한데.... 뭐 자세한 건 더보기로 >
DC 갤러 그(183.103)2024-03-20 17:48:00
답글
금속과 플라스틱의 차이는 없어. 아주 아주 느린 속도의 충돌이라면 모를까.
술독(14.32)2024-03-20 18:34:00
지구 처럼 온도랑 산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들이 없을 때 알류미늄이나 플라스틱은 지구에서 알던 그 물질이 아닐텐데
계산을 지구의 중력에 기반해서 해서 저게 가능한가 질문하는 것 아닐까?
응??....인공위성 알루미늄 판 치고는 겁나게 두꺼워 보이는데??
글쎄... 24000km/h라면 대충 음속의 20배인데... 일반 총의 총알 속도가 대략 음속과 유사하거덩. 저 알루미늄에 14g짜리 총알을 쏘면? 총알 무게도 아마 14g 정도. 탄피나 장약 무게 빼고 그 정도 아닐까? 그보다는 더 나갈까?
그런데 속도가 20배라면? 총알의 운동에너지는 20 곱하기 20 그러니까 400배겠지? 결국 총알을 400발 발사한 것과 같은 것이야. 흠.. 그 정도로 저렇게 파여지는 것은 나도 못 믿겠다... ㅋㅋㅋ 내가 또 술 췌서 뭔가 헷갈리는 것 같군... 에혀~~
계산을 해보면 나오겠지만 얼핏 나도 아닌 것 같아 보인다.
아니다! 총알을 순차적으로 400발 쏘는 것과는 다르다. 순차적으로 총알이 충돌하면 발생하는 온도가 식을 여지가 있지만 400배의 에너지가 한순간 가해진다는 것은 충돌 순간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므로 알루미늄의 강도가 순간적으로 약해져서 저렇게 끔찍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금속 14그램도 아니고 플라스틱 14그램으로 저렇게나 될수가 있을가 싶긴 한데.... 뭐 자세한 건 더보기로 >
금속과 플라스틱의 차이는 없어. 아주 아주 느린 속도의 충돌이라면 모를까.
지구 처럼 온도랑 산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들이 없을 때 알류미늄이나 플라스틱은 지구에서 알던 그 물질이 아닐텐데 계산을 지구의 중력에 기반해서 해서 저게 가능한가 질문하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