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로런츠 인자 오류
물리기초(211.33)
2024-03-20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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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성계에서 물리법칙은 동일하다"는 상대성원리는 인정한다면서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힘은 동일하게 측정된다"는건 인정 안하시는ㅋㅋㅋㅋ
그건 니 생각이고, 상대성 원리는 인정하지.
상대성 원리에 따라,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F=ma라는 물리 법칙이 동일하게 성립해야 하겠지?
물체의 운동을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기술할 때 차이는 속도뿐이므로 가속도는 같겠지? 갈릴레이 변환에서 질량이 변하는 건 아니니 힘은 같아야겠지?
맥스웰 방정식에 갈릴레이 변환을 적용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한단계 한단계 알려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첫 단계부터 이해 부족이 드러나면 어떡하냐
그건 로런츠가 이미 했던 거 아니냐?
어떤 문제가 ?
니가 그 식 전개와 의미를 이해 못하니까 내가 친절히 설명해 주려는 거 아니야 넌 일단 상대성 원리부터 이해 못한거 딱 드러났잖아 그치?
내가 뭘 모르는데?
선택해 상대성 원리에 따르면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힘이 동일하게 관측되어야 함을 인정하든가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든가
위에 써놨잖아 상대성 원리에 따르면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힘이 동일하게 관측되어야 하는데 넌 상대성 원리는 인정한다면서 그로부터 유도되는 결과는 부정하잖아
힘이 ㅙ 동일하게 관측되어야 하는데?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게 이럴 때 쓰는 말이구나 상대성 원리에 따라,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F=ma라는 물리 법칙이 동일하게 성립해야 하겠지? 물체의 운동을 서로 다른 관성계에서 기술할 때 차이는 속도뿐이므로 가속도는 같겠지? 갈릴레이 변환에서 질량이 변하는 건 아니니 힘은 같아야겠지?
속도가 다르면 가속도도 다른 거 아닌가?
시발........................... 내가 이런 새끼랑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니 자괴감이 든다
가속도는 속도의 시간변화율이잖아 갈릴레이 변환은 속도를 상수만큼 바꾸는데 기울기가 어떻게 바뀌냐
오오.... 보정 상수 식 안에 (V/C)가 4곱승 나오는 거 저번에 나도 한 번 구했었지... 근데 이후에 다시 또 계산해보니 또 맨처음에 나왔던 덕지덕지 같은 짬뽕 식이 또 도출 되어서 좀 헷갈림....
그 공식 구한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뭐.. 4곱승까지 가는 것 풀이하고 그러니 노가다가 조금 피곤하지.
아니다... 4곱승 결과는 조금 짧고 간결하게 풀렸었다.
그러니까 저 수직이 두 계가 서로 다르게 보여야 하는 이유가 원래 로렌츠 변환이란게 두 계를 상대적으로 볼때 어느 한계는 다른 쪽 계에 비해 시간 흐름이 다르므로 길이도 다르다는 걸 전제로 해서 거기다 보정 상수를 곱한 걸로 등식을 세우는 건데 수직은 수평의 시간량하고 다르게 흐르는 것도 아닌데 수직은 두 계가 길이 변화가 없다고 보는 관점이 좀 안 맞는 것 같아 보이긴 하지. ....그리고 그런 관점은 두 계 모두 똑같은 관점이 적용 된다는 것이고....따라서 수직도 내 외부가 서로 다른 길이로 보여야 하는 게 맞는게 아닌가 보이는데.....
시간팽창, 길이수축이 원래 광속불변 때문에 나올 수밖에 없는 이론인데, 광속 불변을 전제로 할 때 위 논설처럼, 하나의 관성계에 여러 개의 시간팽창, 길이수축 비율이 나오므로 오류라는 것이다.
그런가?... 수직을 길이수축으로 놓으면 수평도 영향을 또 받아서 전체 논리가 자꾸 어그러지게 되는가 보네
잘 아네
간단히 모순을 알 수 있는 것이 T2=감마T1 에서 양쪽 C를 곱하면 L2=감마L1이 되는데 원래 수평쪽은 L2=L1/감마 인 거라서 수평과 수직이 길이 관계식이 서로 역비례 관계가 되는데 이렇게 길이 관계식이 서로 다른 것도 좀 이상하지만 이렇게 되면 수직쪽 길이는 외부계에서 보는 길이가 원래 길이보다 더 길게 보여야 된다는 결론이 되지.
닌 물체의 길이와 빛의 경로의 길이를 혼동하고 있구만.
사실 저게 뭘 뜻하는지 잘 몰라... 단지 식이 좀 이상하게 의미를 주니 한번 써 봤다... 근데 조금 전 길이들에 대해서 어느 경우에도 시간비율식을 만족할 수 있는 기준을 알아냈다. 어쩌면 앞으로는 혼동 안하고 뭔가 정립될 수 있을 듯 하다. 일단 기준을 알아냈다.
근데 물체의 길이와 빛의 경로의 길이가 뭐 어떻게 다르다는 거임?
내부 관찰자에게 물체의 길이와 빛의 경로의 길이는 동일함. 외부 관찰자에게는 다름. 빛시계가 수직으로 서 있다고 하자.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경로는 대각선이고 빛시계의 길이는 수직임.
이걸 혼동하는 순간 길이팽창론자로 빠질 수 있음.
근데 이동 방향과 평행하게 물체의 길이 축소가 일어 나야 된다는 논리는 무슨 이유로 나온거지?
https://youtu.be/Oh3f1teluYA
유튜브 찾아봐라
맨 처음 로렌츠 변환의 개념 때문인가 보군. 음 ..그렇지. 감마 곱하면 항상 내 계의 길이가 상대편보다 길어야 한단 결론이니까
https://youtu.be/PkXdd4jKAI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