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죽어. 빛을 엄청 많이 받으면 타죽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증발해 버리기도 하지.
빛을 받아서 죽는다기 보다 열에너지가 높은 빛의 세포가 감당 못할 정도의 에너지를 우리 몸을 지나가면 그 에너지에 의해서 잠식 당하는게 아닌가요? 높은 질량 에너지에 의해서 원자가 분해 되어서 그 높은 에너지에 귀속되는 느낌
빛은 전자기파로서 전기장 자기장이 번갈아 가면서 생겼다 사라지는 걸 하는 것이라서 그 속도에 걸맞는 연속적인 관성의 엄청난 운동량은 가질 수가 없을거라고 보이는데 진실은 과연 더보>
산소도 질량이 있는데 산소에 깔려 죽지 않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이구야... 글쓴이 조심해!!!
응 죽어. 빛을 엄청 많이 받으면 타죽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증발해 버리기도 하지.
빛을 받아서 죽는다기 보다 열에너지가 높은 빛의 세포가 감당 못할 정도의 에너지를 우리 몸을 지나가면 그 에너지에 의해서 잠식 당하는게 아닌가요? 높은 질량 에너지에 의해서 원자가 분해 되어서 그 높은 에너지에 귀속되는 느낌
빛은 전자기파로서 전기장 자기장이 번갈아 가면서 생겼다 사라지는 걸 하는 것이라서 그 속도에 걸맞는 연속적인 관성의 엄청난 운동량은 가질 수가 없을거라고 보이는데 진실은 과연 더보>
산소도 질량이 있는데 산소에 깔려 죽지 않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이구야... 글쓴이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