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혀~ 열에너지라는 용어는 조금 안 어울려.
그냥 열이라고 해야 했는데....
열과 일은 에너지가 아니야.
물론 같은 단위를 (kg.m^2/sec^2) 가지고 있어 상호 간에 더하기 뺴기가 가능하지만....
열과 일은 경로함수이고, 에너지는 상태함수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
술독(14.32)2024-03-21 21:39:00
두 물체의 온도가 약간 오르거나 주변으로 빛을 방사함. 진공이 아닐 경우에는 공기를 진동시키기도 하고. 보통은 열로 인해 온도가 아주 약간 오르는게 역학적 에너지의 손실 원인임
열에너지로 바뀐 후 주위로 흩어져 버림.
미안혀~ 열에너지라는 용어는 조금 안 어울려. 그냥 열이라고 해야 했는데.... 열과 일은 에너지가 아니야. 물론 같은 단위를 (kg.m^2/sec^2) 가지고 있어 상호 간에 더하기 뺴기가 가능하지만.... 열과 일은 경로함수이고, 에너지는 상태함수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
두 물체의 온도가 약간 오르거나 주변으로 빛을 방사함. 진공이 아닐 경우에는 공기를 진동시키기도 하고. 보통은 열로 인해 온도가 아주 약간 오르는게 역학적 에너지의 손실 원인임
그럼 탄성충돌일 경우에는 열에너지 손실이 0인거냐?
그렇습니다. 이상적인 상황이고 구현하기 어렵지요. 소립자 단위에서는 흔히 발생합니다.
오잉? 그럼 다 보존되네 그럼 왜 변화는 생기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