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DC 갤러
그의 친애하고 경애하는 우리 물갤의 아그들아
오늘은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보자꾸나
수직은 길이 수축이 일어 날 수도 있는 것인가를....
오늘도 DC 갤러
그의 친애하고 경애하는 우리 물갤의 아그들아
그것이 일어 날수도 있는 것인지를 이제부터 차근차근 하나 하나
논리적으로 생각 해 보도록 하자꾸나
물체가 정지해 있을때는 시간비율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 말은 곧 어떤 방향으로의 이동이 없을 경우에는 시간 차이의 비율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
또한 더불어 길이 수축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
이제 우주선이 어떤 방향으로 등속 직선 운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고찰 해 보자
우주선이 이동하고 있을때 이동 방향의 수직으로는 이동이 없으므로 시간 차이의 비율이 생기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더불어 길이 수축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즉, 위의 말들은 우주선이 수직 방향으로는 움직이지 않고 정지 상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주선이 수직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이것은 추측 같은 것이 아니고 실제로도 있는 현상인 것이다.
따라서 우주선이 수평으로 이동해서 시간 차이의 비율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수직 방향으로는 길이수축이 발생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아예 시간 차이의 비율마저도 발생 하지 않는
모순된 상황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이동하는 우주선 내의 똑같은 거리를 수평과 수직으로 공을 던졌다고 했을때
수평으로 던진 공의 걸리는 시간을 T1이라 한다면 수직 방향으로는 시간 비율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수직으로 던진 공의 걸리는 시간은 아무런 비율 차이 없이 그냥 외부의 시간량인 T2가 걸리게 된다는 말이 된다.
즉 , 이것은 모순된 오류이다.
왜냐 하면 동일한 시간의 흐름이 적용 되어져야 할 하나의 동일한 계 내에서
수직과 수평의 시간 흐름이 다르다는 것은 암만 요상 가물가물한 특상 리론이라 하더라도
이건 도저히 말이 안되고 못 봐줄 궤변 비이사의 이론이라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렇게 해서 수직방향도 이동계의 시간흐름이 동일하게 적용 되어져야 한다는 매우 당연한 공준으로서
수직방향으로도 이동 물체의 길이수축이 일어 나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 되어진다.
그러나 이렇게 수직 방향의 길이 수축이 일어 나게 되는 것이라면
알다시피 아인수타 사람의 우주선 해석은 오류에 오류에 모순을 흠뻑 뒤집어 쓰게 될뿐만 아니라
그 외의 여러 특상론의 예시나 아래와 같은 경우의 예에서도 모순과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수직변: {[√(C^2-V^2)] T2}/Ƴ= CT1,
{[√(C^2-V^2)] T2}/Ƴ = C^2-V^2
따라서 T2 = [(C-(V^2)/C)^(-1)]T1
밑변: (VT2)/Ƴ = CT1
따라서 T2 = (C/V)(ƳT1)
그런데 C(COSQ)T2 = VT2에서
V= C(COSQ) 이므로 따라서
T2 = (C/V)(ƳT1) = ƳT1/COSQ
(CT2SINQ)/Ƴ =CT1 에서 SINQ = (T1/T2)Ƴ
COSQ = √(1-(SINQ)^2) = √[(T2^2-(ƳT1)^2)]/T2
따라서 T2 = ƳT1/COSQ = {T2/√[(T2^2-(ƳT1)^2)]}(ƳT1)
따라서 T2 = √2(Ƴ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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