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물리적 존재라면

하나의 물질로 인식 될것이고

나의 구성물질에 따라 상호작용에 따른 여러 반응을 분석하고 이해함으로써 나를 이해할 수 있고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왜 인간은 혼자일때와 여럿이 모였을때와 상호작용이 다른것일까?


물질은 상호작용하면서 변화는 하지만 자신과 같은 새로운 물질을 만들지는 않는데


생명체는 어떻게 물질이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가?


아~ 나는 물질인가 인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