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에 의존했던 물갤러는 죽었따.


이제 물리학을 극복한 물갤러의 출현을 염원한다,


그가 진정한 위버멘쉬[1](독일어: Übermensch / 영어: Overman) // 위키에서 따옴 ^^


과연 물리학은 죽었다고 외치는 위버멘쉬는 나타날 거신가?


종교도 물리학도 위버멘쉬 없이는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