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들이 절대적이라 주장한다면 뭐 할 말 없지만...

그런데 그 사실은 광속 불변의 원리보다 더 획기적인데... 왜 그런 원리나 공리 또는 공준은 인구에 회자되지 않고 있지?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은 모든 것이 느리게 흐른다. 세슘 원자도, 수소 원자도... 

그리고 그에 따른 사람의 생활이나 수명도 똑같은 비율로 느리게 흐른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곳을 관찰하여 세슘원자 시계가 느리게 가는 것을 발견한다.

그러면 그곳의 시간은 위에 말한 것처럼 동일한 비율로 느리게 흐르는 것인가?


만일 물리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단 한 가지의 논리만 성립한다.

세슘원자의 진동은 광속과 마찬가지로 절대 불변이다!!!

중력, 온도, 압력, 속도, 자기장 변화... 등등 그 어떤 것이 변해도 불변이어야 한다,

오로지 세슘원자가 존재하는 곳의 시간이 변해야만 그 진동이 그에 따라 변한다는...


광속 불변의 원리와 똑같다.


그런데 왜!!!

세슘원자 불변의 법칙은 없는 것일까?

광속 불변과 더불어 대단하고도 더 대단한 법칙인데...

아무도 그런 법칙을 주장하거나 내세우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